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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었어?"…노홍철, 정의선과 형-동생 하며 주먹 인사 [영상] 2026-01-13 10:23:09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 해당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이모저모를 살폈다. 한 회의장에서 그가 다가가자 정 회장은 "잘 있었어?"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어디 앉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저 오늘 경호처랑 같이하고 있어서 왔다 갔다 하고...
李대통령, '예산 법정기한 준수' 기획예산처에도 격려 피자 보내 2026-01-08 17:43:17
피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부터 피자로 일선 부처 공직자를 격려하고 있다. 첫 피자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 직원들이 받았고 그다음 날 대통령 경호처 경호관들에게 피자가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달 6일에는 금융위와 재정경제부 세제실에 각각 피자를 돌렸다. sewonlee@yna.co.kr...
李대통령, 산업부 20판 이어 경호처도 '피자' 쐈다 2025-12-31 19:48:01
세밑을 맞아 대통령경호처 경호관들에게 '격려 피자'를 전달했다. 대통령경호처는 31일 이 대통령이 보낸 격려 피자를 수령, 연말연시에도 경호임무를 맡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경호처는 "피자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헌신한 경호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통령의 따뜻한 격려가...
생중계 소통 늘리고 핵심 참모들과 근무…구중궁궐 탈피한다 2025-12-28 18:48:49
근무했고 정책실장(여민2관), 안보실장(여민3관)과는 떨어져 있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청와대로 간다고 해서 대국민 소통이 줄어들거나 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더 투명하게 생중계로 공개할 부분이 많아질 수 있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7년 비로소 24시간 전면 개방된 청와대 앞길(분수대~춘추문)도...
경호처 간부 "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하라' 말해" 2025-11-14 13:51:09
경호처가 나의 정치적 문제로 고생이 많다.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고 느끼게 위력 순찰하고 언론에도 잡혀도 문제없음'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이씨는 적어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씨가 작성한 메시지에 대해 신빙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경호처 직원들과의 오찬에 대해서는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을 뿐 체포영장...
특검, 김건희 자택서 디올 재킷·허리띠 등 20여점 확보 2025-11-07 17:39:01
일축했다. 특검팀의 주요 수사 대상인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수의로 계약해 특혜를 받았다는 게 골자다. 21그램은 김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시공을 맡은 업체로,...
경주박물관에 뭐 있길래…이철우, 정상회담장으로 강추한 이유 2025-10-29 10:03:30
풀어낸 '천년미소관'이다. 경주 APEC을 맞아 새롭게 조성된 이 공간은 본래 정상회의 만찬장으로 준비됐으며, 전통 한옥의 마당이 잔치와 만남의 장소였던 의미를 담았다. 단청 대신 목재의 질감을 살린 단아한 외관에 누각·기단·처마·서까래 등의 전통미가 조화를 이룬다. 한미정상회담장으로 낙점된 이후...
英, '국빈방문' 트럼프 경호 비상…"국왕 대관식 이후 최대작전" 2025-09-15 16:05:57
짚었다. 런던 경찰청의 왕실 경호관을 지낸 사이먼 모건은 당국자들이 지상·공중을 모두 통제하며 사격이 가능한 위치를 남기지 않으려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영국과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원자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을 체결한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尹 순방길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 실렸다 2025-09-06 10:56:09
경호처 내부 문건에서 윤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이 실린 사실이 확인됐다. 보고서에는 해당 품목이 '소모품류'로 분류되고 '탑재 기준'에 '운영관 요청 품목'이라고 명시됐다. 운영관은 청와대 청와대 살림을 책임지는 총무비서관실 산하의 부서로,...
尹대통령실, 시위대에 'SOS' 손짓…전광훈 측 "우리가 똘마니냐" 2025-08-09 18:03:08
체포에 나섰다 실패한 직후인 1월 3일 밤 신씨에게 관저 인근 지도와 함께 '지지자 결집'을 요청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성 전 행정관은 "별표 위치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그곳에서 대비해줘야 한다. 매봉산 철책 넘으면 바로 관저"라며 "현재 군경의 지원이 어려워 경호처 인력이 대응하기 어렵다. 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