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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밸류업] ③ BGF리테일_ 중장기 로드맵 'FASTER’ 확정...지속가능한 성장 속도 낸다 2026-03-04 06:00:08
ROESG 순위 상승의 핵심축인 ESG 경영도 가속화한다. 전국 1만8600여 개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이CU(아동 실종 예방)’, 긴급 구호 활동 등 공익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장애인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화 편의점을 확대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스테이션(Station)’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공공분양 '공공성 vs 수익성' 접점은…재판매 가격제한 등 거론 2026-03-03 11:38:05
높지만 민간주택을 구매하기에는 버거운 '경계 계층'을 위한 '중간적 점유 형태'도 존재한다며 해외 사례를 소개했다. 미국에는 주택 소유권 등기에 재판매 가격 제한, 구매 및 거주가격 제한, 기간 제한 등 특정한 조건을 부과해 해당 주택이 지속적으로 낮은 가격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소유권 제한...
5대은행 부실채권 상·매각, 작년 8조 넘었다 2026-03-02 17:02:52
연속 상승했다. 2015년 말(0.58%)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뛰었다. 중소기업 연체율은 0.72%로 전년 동기 대비 0.10%포인트 올랐고, 대기업 연체율(0.12%)도 0.09%포인트 상승했다. ◇생산적·포용 금융에 건전성 부담부실채권 대응 능력을 보여주는 ‘부실채권(NPL) 커버리지 비율’도...
적자가구 비율 6년 만에 최고…네 집 중 한 집 '마이너스' 살림 2026-03-02 05:45:00
내려왔으나 지난해에는 1.1%포인트(p) 상승했다. 누적된 고물가로 가계수지 여건이 다시 악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소득 증가 속도보다 지출이 더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이다. 최근 주식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적자가구는 투자 여력조차 부족해 자산가치 상승의 수혜를 누리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
'육천피 시대'지만…2030 신용불량자 5년새 6만명 늘어 2026-02-28 18:07:32
갖추기 전부터 채무 부담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 나타난 '포모(FOMO·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두려움)' 심리가 청년층의 과도한 차입 투자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른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투자에 나섰다가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여기에 사이버도박, 고위...
하남, 대입 425명 합격 '역대 최대'…교육 투자 결실 맺었다 2026-02-27 17:56:30
상승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의대 정원 조정과 고난도 수능이라는 불리한 입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교육지원청 신설 추진…지역 맞춤 교육체계 구축 하남시는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남교육지원청 단독 신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종합복지타운에 합동 업무공간을 마련하고...
4년 만 청신호! 韓 경제, 버냉키식 그린 슛…이제부터 전지(pruning) 잘하면 韓 증시, 골든 골!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27 09:28:22
경제에 나타나고 있는 그린 슛 현상이 주가를 추가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국민경제 3면 등가 법칙(생산=분배=지출) 상 필요 - 주식투자 자금 유입->기업 자금조달->경기 활성화 - 주가 상승->富의 효과->민간소비 증대->경기 회복 - 상대소득가설, 고소득층일수록 소비성향은 낮아져 -...
고물가에 닫힌 지갑…실질소비 5년 만에 감소 2026-02-26 13:42:16
지난해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이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고공행진한 데다 인구 감소 영향도 작용해 씀씀이가 줄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및 연간 지출'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소비지출은 293만9000원으로 전년보다 1.7%...
"15억은 있어야 걱정 안 한다"…2030 '아슬아슬한 베팅' [이슈+] 2026-02-24 21:00:14
원(21.0%)'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노력으론 계층 상승 불가"…2030 '불안한 베팅'주목할 포인트는 미래에 대한 비관론이다. "올해 소득이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44.3%)이 우세한 가운데 응답자의 60%는 현재 자신의 재정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스로의 계층 수준을...
"돈 버는 방법은 이것 뿐"...2030, 레버리지에 '올인' 2026-02-23 17:37:40
형성하기도 어렵고 자산 상승의 사다리는 무너졌다고 보고 계층 이동도 어렵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겠느냐. 결국 위험한 자산에다가 직접적으로 적은 돈으로 투자를 해서 빨리 자산을 형성하고 싶은 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고요.] 두배로 수익을 내는 레버리지는 손실 역시 두배로 키우는 양날의 검입니다. 뒤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