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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이 보여준 기후 비용의 무게 [오피니언] 2026-01-08 14:39:01
복구비를 넘어 농작물 가격 급등, 에너지 비용 상승, 보험 시장 경색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가 경제 전반을 위협한다. 특히 이러한 부담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가혹하게 작용한다.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재정적 여유가 없는 취약계층은 재난에 더 쉽게 노출될 뿐 아니라, 충격에서 회복할 동력마저 잃기 쉽다. 온열 질...
"월 800벌어도 따박따박"…중산층도 수혜 대상 2026-01-08 10:58:14
인상의 주요 배경은 노인들의 전반적인 소득과 자산 가치 상승에 있다. 복지부 분석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공적연금 소득은 7.9%, 사업소득은 5.5% 상승했다. 자산 측면에서도 주택과 토지 가치가 각각 6.0%, 2.6% 오르는 등 노인 가구의 경제적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준비가 비교적 탄탄한 베이비붐...
CES가 던진 화두! AI 이후 알파 라이징 종목! 왜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등이 주목받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8 09:40:57
현대자동차도 가세, 코스피 지수 등락 속 25p 상승 - 26 CES, 삼전과 SK 닉스 및 현대차 유독히 관심 Q. 지금 한창 진행 중인 올해 CES에서 던진 화두가 과연 AI를 이을 알파 라이징 산업이 나올 것인가 여부이지 않습니까? - 알파 라이징 인더스트리 종목, 주가 최대 상승 - 알파, 콜린 클라이크 산업 분류 대상 제외 산업...
같은 국평인데 옆단지는 22억 비싸…규제 때문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8 06:30:03
상승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가격 상승률과 비교하면 민망한 수준입니다. 신축 아파트가 같은 지역 아파트와 가격 차이를 벌리는 가장 큰 요소는 '한강'과 '신축'입니다. 강남에서 가격대가 높은 단지들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신축 아파트들입니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조망에...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2026-01-08 06:30:01
견인했다”며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자산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로 현재의 백화점 업황 호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의 효과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계층에만 해당하는 말이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 소비시장에 대해 “주식, 부동산...
[단독] 빚 못갚는 中企…은행권, 작년 '털어낸 부실' 10조 넘어 2026-01-07 17:30:53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월 대비 0.07%포인트 상승했다. 10월 기준으로는 2018년 후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경영 환경이 악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실이 가속화하고 있다. 10월 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전월 대비 0.09%포인트 오른 0.84%로 치솟았다.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다....
[사설] 만성적 '세수 부족'에도 면세자 비율은 33%에서 요지부동 2026-01-05 17:36:40
거의 관찰되지 않고 있다. 과세 표준인 임금 상승만으로도 자연 하락하는 면세자 비율이 꼼짝 안하는 건 세액공제 등 면세 혜택 남발 탓이다. 33% 선인 면세자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이며, 한국과 소득이 비슷한 일본(14.5%) 호주(15.2%) 캐나다(13.6%)보다 월등히 높다. 높은 면세자 비중으로 구멍 난...
세금 꼬박 냈는데…직장인 3명 중 1명 '0원' 무슨 일? 2026-01-05 17:27:29
정부가 소득세 과표구간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면세자 비중을 낮추고 있지만, 감소폭이 갈수록 둔화하고 있다. 게다가 각종 세액공제가 매년 늘어나면서 면세자가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각종 稅 감면…면세자 비율 상승할까5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근로소득을 신고한 2108만 명...
"투자할 돈이 있어야"…초상위층만 웃었다 2026-01-04 15:01:12
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득 상위 계층에 부가 집중되고, 빈부 격차는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경제학자인 모리구치 지아키 히토쓰바시대 교수가 재무성 종합정책연구소 연구 모임에 제시한 자료를 인용해 2023년 일본에서 소득 상위 0.01%인 이들의 소득 점유율이 2.28%에...
증시 호황에 日빈부격차 확대…"상위 0.01%가 소득 2.3% 점유" 2026-01-04 14:29:38
배 정도로 늘었다. 닛케이는 "상위 0.01% 계층의 소득 점유율이 2%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라며 주식과 부동산 매매에 따른 이익인 '캐피털 게인'이 초상류층의 소득 증가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캐피털 게인을 제외할 경우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은 0.82%로 10여년 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었다고 신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