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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하반기 성과급 '연봉 50%' 책정 2025-12-26 14:57:15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고과, 승격 등 임직원 비공개 정보와 일부 개인정보가 권한 없는 임직원들에게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하반기 TAI 지급률은 50%에 그쳤다. TAI는 이 회사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실적을 토대로 소속 사업 부...
근무 성과 똑같은데 여성 재택근무자엔 '낮은 고과'…왜?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15 07:30:01
"동료가 집이 멀어 재택근무를 자주 하는데, 급한 업무 때문에 채팅을 보내면 매번 1시간~1시간30분 뒤에나 답이 옵니다. 저도 집이 멀지만 눈치 보느라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데 (동료는) 편하게 일한다고 생각하니까 화가 나요." 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엔 이 같은 한 직장인 하소연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처럼...
[천자칼럼] '연봉 200억' 엔지니어 2025-12-04 17:49:43
도토리 키재기다. 개인과 팀이 모두 최고 고과를 받는다고 해도 1년에 1억~2억원을 더 받는 정도다. 호봉제를 근간으로 기본급이 정해지는 구조가 ‘연봉 천장’을 낮춘 것이다. 형평성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특정 엔지니어 몇 명에게 보상을 집중하면 조직 내 반발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게 기업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승...
삼성 준감위원장 "사업지원실, 이름보다는 운영이 관건…주의 깊게 볼 것" 2025-11-25 14:53:13
유출 논란과 관련해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주의 깊게 바라볼 생각"이라며 "위원회에서 차기 안건으로 다뤄볼지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전사 개선 작업을 진행하던 중 고과, 승격 임직원 비공개 정보와 일부 개인정보가 해당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I돋보기] AI 인사평가 시대, 중년 직장인은 왜 힘든가 2025-11-24 06:33:00
연말 고과 평가표에서 낯선 항목을 발견했다. 'AI 기반 업무 분석 지표'라는 문구 아래 프로젝트 처리 속도, 회의 참석 패턴, 메신저 응답 시간 같은 세세한 항목들이 새로 들어온 것이다. 예년과 다른 방식으로 일한 것이 아닌데 점수가 낮아지자 A씨는 "AI 분석 결과가 영향을 줬던 것 같다"며 고개를 갸웃했다....
삼성바이오 직원 정보 내부 노출 논란…사측 "외부 유출 없어" 2025-11-10 17:24:47
6일 고과, 승격 임직원 비공개 정보와 일부 개인정보가 해당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원들도 열람할 수 있게 돼 있음을 확인한 후 접근을 제한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블라인드, SNS를 중심으로 내부 자료 유출이 이뤄지면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을 감안해 회사 측은...
삼성바이오로직스 "개인정보 사외 유출 정황 확인 안돼" 2025-11-10 10:17:13
학력 주소와 같은 개인정보와 연봉, 고과, 승격 등의 민감한 사내 정보까지 담겨있었다. 회사에 따르면 전산개선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이 같은 사건이 생겼고,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원들이 열람할 수 있음을 확인한 후 접근을 제한했다. 이후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원의 열람 및 취득 내역을 파악했고, 지난 7일...
[단독] '성차별' 사업주에 첫 시정명령, 법원서 취소 판결 2025-11-09 16:14:03
고과 점수는 2021년 2월 기준으로 필요 기준을 초과한 상태였다. 그런데도 B씨가 소속된 부서의 임원은 2021~2023년 세 차례에 걸쳐 B씨를 승진 대상으로 추천하지 않았다. B씨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남녀고용평등법)상 성차별이라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차별 시정 신청을 했으나 기각됐다....
"직원에 성장경험 심어줘야" 25년차 中企人의 인재경영 2025-11-04 18:22:26
단순히 고과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성장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사람 중심의 성장 문화라는 철학이 직원들에게 전달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는 다른 중소기업에선 볼 수 없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에선 공식적으로...
"MZ는 민주노총 탈퇴" 비난한 그 회사…승진 명단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0 16:52:58
승진고과는 최근 3년간 근무평가 결과를 반영한 인사고과를 토대로 정해진다. 근무평가는 업적평가와 역량평가로 구분된다. 업적평가는 정량적으로 환산할 수 있는 구체적 측정 산식에 따라 이뤄진다. 이에 비해 역량평가는 업적평가와 달리 평가자 주관에 따른 채점이 가능하다. 정량평가인 업적평가에선 별다른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