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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법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3인 영입…소송·규제 대응 역량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1 16:28:02
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등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서울고등법원 공정거래전담부에서 2023년부터 3년간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권혁준 변호사(36기)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의정부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주거와 교통 갖춘 분평 새도시…‘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4월 분양 2026-03-11 12:30:42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이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 청주점과 농협하나로클럽 분평점, 홈플러스 청주점, 롯데마트 상당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가까우며 다양한 상업시설이 밀집한 분평동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충북대학교병원과 한국병원 등...
日통일교, 해산 명령에 불복해 항고…청산 절차는 지속 2026-03-09 14:40:02
관련한 고등법원의 해산 명령에 불복해 9일 대법원에 해당하는 최고재판소에 특별 항고를 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가정연합 측은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의 해산 명령 판결에 대해 "사실과 증거에 의해 입증되지 않았으며, 증거재판주의에 반해 내려진 부당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가정연합의 항고에도 해산...
여권 영문명 LEE→YI 바꿔달라며 소송…法 "일상에 불편없는데…" 2026-03-09 11:22:47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냈다. 이씨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영문 이름을 'YI'로 표기해 왔고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거래, 영어능력시험, 사원증 등에서 그렇게 썼으므로, 여권도 이에 맞춰 변경을 허용해달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외교부 처분이 적법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여권 로마자 ...
[단독] 기업 장애인고용부담금 4.2조, 비용처리 길 열리나 2026-03-08 18:33:00
늘었다. 서울행정법원과 서울고등법원은 1·2심에서 부담금을 제재성 공과금이 아니라 정책 목적 실현을 유도하기 위한 부담금으로 판단했다. 법조계에선 그사이 제도 변화가 없어 최종심에서도 판결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0~2024년 장애인고용부담금을 신고한 기업은 연평균 8500곳이다. 5년간 누적 신고액은...
'LH 입찰 심사서 뒷돈'…공기업 직원, 2심 무죄 2026-03-08 17:58:46
고등법원 형사6-1부(고법판사 정재오·최은정·이예슬)는 최근 공기업 직원 A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씨도 무죄를 받았다. LH 입찰 심사위원이던 A씨는 입찰 참여 업체 두 곳으로부터 선정 청탁과 함께 7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B씨는...
정비사업 5년 재당첨제한의 내용과 쟁점[김정우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3-08 17:27:27
이와 관련해 우리 법제처와 수원고등법원은 대표조합원의 분양신청은 허용될 수 없다고 해석했다. 재당첨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는 대표조합원의 분양신청을 허용하여 다른 공유자들이 지분에 따라 분양권을 취득하도록 한다면 이는 재당첨제한 제도의 취지를 잠탈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법제처와 수원고등법원의...
하림, 회장 아들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대법원서 판단 2026-03-08 06:01:01
몰아주기에 대한 공정위 과징금 처분 정당" 하림 "대법원 계류 중인 사안"…주주대표소송 "경영권 승계사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한주홍 기자 = 하림[136480]이 닭고기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과징금 취소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계열사 '올품'도 담합으로 과징금을 부과받은 업체에 포함돼 관심을...
'닭고기 담합' 논란…하림, 1천억원 과징금 소송 결과 주목 2026-03-08 06:01:00
과징금 130억원을 부과받고 소송을 냈다. 두 건 모두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공정거래법 위반 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은 3심제의 예외로, 서울고법에서 시작해 대법원으로 올라간다. 공정위의 육계 신선육 담합 조사 결과 하림과 올품을 비롯해 마니커[027740] 등은 지난 2005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 45차례...
"알고리즘 탓 손님 줄었다"…한식 체인 소송 결말은 2026-03-07 16:56:20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알고리즘 변경이 우월적 지위 남용에 해당하는지를 핵심 쟁점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일부 책임을 인정해 다베로그 측에 3,840만엔(약 3억6,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2024년 2심을 맡은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는 1심 판결을 뒤집었다. 재판부는 평점 변경이 일반적인 상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