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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스타 골퍼를 앞세운 ‘코리안골프클럽(GC)’팀이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디트리(벨기에·7언더파)에 2타 차이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안병훈과 같은 팀으로...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우승까지 달리고 싶어요.” 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이 끝난 뒤 만난 김시우의 얼굴은 기분좋게 상기돼 있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4라운드에서 그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버디 4개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1 17:31:10
있다. 31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3라운드에서 김시우가 그랬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2)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치며 공동 3위(3라운드 합계 13언더파)에 올랐다....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2026-01-30 17:23:47
'루키' 황유민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렀다. 황유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로 공동 16위에...
골프의 고향 '올드 코스'…경험만으로도 훈장이 된다 2026-01-29 17:14:06
처음 골프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골프의 고향’, 그래서 이름부터 ‘올드코스’다. 황량한 페어웨이와 거친 러프, 수많은 골프 전설이 거쳐간 스윌컨 다리. 골퍼라면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낭만으로 가득한 곳이다.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를 찾았지만 ‘성지’로 불리는 올드코스 라운드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1년...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이날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에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 최종합계 27언더파 261타를 쳤다. 1996년 6월생인 셰플러는 이날 우승으로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며 PGA투어 종신회원 자격을 얻었다. 30살이 되기 전에 20승을 거둔 선수는...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2부 콘페리투어를 거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 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63세' 싱의 귀환…소니오픈 커트통과 2026-01-18 16:52:35
비제이 싱(피지·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커트 통과에 성공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1963년생인 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1개로 2타를 줄였다. 전날 이븐파 공동 47위로 커트통과에...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약 6.7m 버디 퍼트를 잡아냈다.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선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 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