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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산정한 의사 증원 필요량을 토대로 최종 증원 규모를 결정한다. 현재 심의위는 추계위가 제시한 총 12가지 안 가운데 6가지 안을 추린 상태다. 여기에 더해 2037년까지 졸업하는 공공의대 400명과 지역 신설 의대 200명을 반영하면 5년간...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그간 사각지대로 불렸던 공공기관에 대한 근로감독도 새로 추진한다. 청소·경비 등 동일 직무에 대해 동일 임금이 지급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 체계적 감독을 위해 사건 처리 방식은 개인 단위에서 팀 단위로 전환하고, 매년 말 '근로감독 연례보고서'를 발간해 연간 실시한 ...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복지부는 의사 인력 증원과 관련해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 발제자로 나선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단순히 의사 수만 늘리는 것으로는 현재의 의료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했다. 현재 한국 의사 인력의 ...
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센터 확대 개편…센터장에 김후곤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2 10:36:58
이끌었던 허훈 변호사(35기, 전 수원지검 공공수사부 부장검사), 중대재해 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한 차호동 변호사(38기,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새로 영입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노동정책실장 등을 거쳐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안경덕 고문을 중심으로 설동근(30기),...
SK바이오사이언스, MSD·힐레만연구소와 CEPI 펀딩 기반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 가속 2026-01-22 08:30:45
글로벌 공공 백신 프로젝트의 핵심 실행 파트너로서, 자체 백신 생산시설인 안동 L HOUSE에서 축적한 공정·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자회사인 IDT바이오로지카와의 협업을 통해 임상용 백신 생산과 제조공정 고도화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저소득국(LMIC)에서의 백신 경제성, 접근성,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與박주민 "서울 전역을 바이오 규제 샌드박스로" 2026-01-21 17:36:56
모델의 핵심 역시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컴퓨팅 자원 구축과 데이터셋 축적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AI 기반 행정과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밥상 물가’는 공공 도매법인 설립으로 잡겠다고 했다. 박 의원은 “공공 도매법인이 산지에서 정당한 가격에 물건을 가져오고 도·소매상에 투명하게...
박주민 "서울 '밥상 물가' 6년 넘게 고민…유통 구조 바꾸겠다" [6·3 지방선거] 2026-01-21 15:17:31
공공 도매법인이 산지로부터 정당한 가격에 물건을 가져오고 도·소매상에 투명하게 배포하면 상당한 가격 안정이 있을 것"이라며 "설립 과정엔 시민들도 참여하게 해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간 도매상들의 반발에 직면할 것이란 지적에 박 의원은 "힘들어도 가야 할 길"이라며 "반대로 소매 상인들의...
LG CNS, 제약·바이오 AX사업 확대…"정부·민간 분야 동시성과" 2026-01-21 10:00:03
CNS, 제약·바이오 AX사업 확대…"정부·민간 분야 동시성과" 보건복지부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 계약 체결 종근당 '에이전틱 AI 기반 APQR 자동화 서비스' 구축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LG CNS가 금융과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 성과를 내고...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2026-01-20 23:41:49
별도로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가 없는 전남 지역에 신설하는 의대에는 매년 각각 100여 명을 신규 배정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한...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정부가 새로 설립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될 의대에서 2037년까지 600명의 의사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한다. 의대 정원 결정에 영향을 주는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는 2530명에서 4800명 사이로 좁혀졌다.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내놓았던 당초 전망치보다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