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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이 덜 위험"…심화하는 美·中 디커플링 2026-02-05 19:40:07
생산 기지로 활용하고 있지만, 미국 내 생산을 선택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비영리단체 제조업 옹호·성장 네트워크 조사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제조업체의 약 9%가 지난해 일부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재이전했다고 답했다. 이는 2021년 같은 조사 당시 4%에서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특히 지난해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미중 디커플링 더 심해진다…"이젠 경제협력을 안보위협 간주" 2026-02-05 19:05:11
4일(현지시간) 조명했다. WSJ이 분석한 중국 공공분야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2024년 이후 농업, 에너지, 반도체 분야 자립을 위해 1조 달러(약 1천465조원)의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다. 이 같은 투자는 미국과의 디커플링은 불가피하다는 중국 지도부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과거 중국의 성공은 저가 상품 판매와...
'해킹 수습 비용' 여파…SKT, 지난해 영업이익 41% 줄었다 2026-02-05 15:41:24
AWS를 꼽고 있기도 하다. 국가정보원으로 클라우드 공공 부문 접근에 대한 최종 허가권이 넘어가면 안보 등을 고려한 ‘국산 AIDC’를 더욱 우대해 줄 것이라는 시각 때문이다. 빅테크가 한국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국내에 AIDC를 가지고 있어야 유리하다는 의미다. SK텔레콤과 손잡은 AWS가 가장 유리한...
스페인 총리, 트럼프 보란듯 "이민자 사냥 멈춰야" NYT 기고 2026-02-05 11:35:29
선택이라는 견해를 폈다. 산체스 총리는 "서방은 사람을 필요로 하고, 이민자를 품지 않는다면 경제와 공공 서비스 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로 급격한 인구 감소를 겪게 될 것"이라며 "쇠퇴를 피할 유일한 선택지는 이민자를 질서 있고 효과적 방식으로 통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서방국들은 폐쇄적이고 가난한...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및 매입 임대 물량의 30%를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의무 배정하도록 하는 ‘공공임대 쿼터제’ 법제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개혁과 관련해선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요건을 대폭 축소해 중대 비리·부패·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국회 동의 없이도 사법 절차가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2026-02-04 18:12:18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투자 원칙에 맞는 수익률을 전제로 새로운 주택 투자 모델을 만들어 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4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연금이...
與 '호남 이전론' 또 나왔다…삼전·하닉 이어 이번엔 KT 거론 [이슈+] 2026-02-04 15:29:22
공공통신) 과 구조적으로 가장 부합하는 입지"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또 "통신·데이터 산업은 수도권 집중이 필요 없는 산업"이라며 "오히려 수도권 과밀은 인건비·부지·전력 비용 상승으로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도 했다. 이어 "광주·전남 이전은 기업에 부담을 주는 조치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기업...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DL컨소, 3022가구 공급 2026-02-03 16:37:48
물량으로 나오는 데다 전용면적이 29~110㎡로 다양해 수요자 선택의 폭이 넓은 게 특징이다. 수택E구역(재개발)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4개 단지), 302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1530가구가 일반분양 몫이다. GS건설,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짓는 프로젝트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車부품 기반 모빌리티 재산업화 필요" 2026-02-03 15:07:41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다. 중앙정부는 지방선거 이전에 통합을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 규모의 교부금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국책사업 우선 배정을 약속했다. 그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대구와 경북은 최소 4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고, 그 사이 핵심 공기업과...
신축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경계 침범과 통행권 분쟁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3 14:44:01
제185조) “사유지라도 공공의 통행은 우선한다.” 여기서 말하는 통행로는 도로법상 도로나 사도법상 사도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나 차량이 사실상 통행로로 이용해 온 ‘관습상 도로’ 역시 보호 대상입니다. 담장이나 펜스를 설치해 길을 차단하는 순간, 소유주는 징역 또는 벌금형이라는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