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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1월 발표…'별도 정원(공공의대)'이 변수 2026-01-01 17:42:13
복지부 장관이 이르면 2029년 신설될 공공의대에 대해 “별도 정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점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별도 정원 규모에 따라 의대 증원치가 대폭 확대될 수 있다. ◇약가개편·주치의제도 관건의대 증원에 이어 이르면 2월엔 약가제도 개편안이 확정된다.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922가구 입주 시작 2026-01-01 16:52:33
다수 공공기관이 이전하며 조성된 원주혁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반곡초, 반곡중, 원주여고 등 학군이 좋다. 원주천 산책로와 수변공원, 봉산 자락 등 대형 녹지공간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 역시 강점이다. 원주역(KTX 중앙선)과 만종역(KTX 경강선)을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남원주IC를 통해...
[데스크칼럼] 정부가 보여준 노란봉투법의 민낯 2025-12-30 17:38:02
‘기획재정부가 실질적 사용자’라는 공공부문 노조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공기업의 임금·정원을 통제하는 ‘총액 인건비 제도’는 공공정책일 뿐 공공 부문 노사의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인건비 급증을 막아 국가 재정 건전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뒤로 빠진 한국 정부같은 논리라면 한국 기업의...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옥상 정원과 계단식으로 이어지는 녹지는 산을 타고 흐르는 초록 물결을 만들고, 자생 식물과 함께 새와 벌이 어우러지는 생태계가 작동할 것이다. 이것이 '산지를 품는 자연 친화적 도시 설계'의 핵심이다. 획일적인 아파트 대신 지형의 흐름을 따르는 다채로운 형태의 주거 공간을 만들고, 지역 커뮤니티와 관광...
4번째 부동산 대책 앞둔 국토부…'주택공급 전담조직' 출범 2025-12-29 11:38:51
본부의 조직은 총 9개과에 정원은 77명 규모다. 본부장 아래에 국장급인 주택공급정책관과 주택정비정책관은 각각 6개과(주택공급정책과·공공택지기획과·공공택지관리과·도심주택정책과·도심주택지원과·공공택지지원과)와 3개과(주택정비정책과·신도시정비기획과·신도시정비지원과)를 맡는다. 그동안 부내에 주택 공...
시세의 60%…'한옥 임대주택' 나온다 2025-12-29 11:38:11
공급 대상은 종로구 6곳과 성북구 1곳으로, 모두 공공이 매입·리모델링한 한옥이다. 임대료는 시세의 약 60~70% 수준이다. 종로구 가회동 1호는 한옥과 양옥이 연결된 구조로 앞뒤 마당을 갖춰 야외 활동이 가능하고, 다락 공간을 활용한 가족 친화형 주거가 특징이다. 가장 작은 계동 2호는 원룸형 한옥으로 간결한 생활...
국토부 조직 개편…주택 공급 전담 조직 출범 2025-12-29 11:00:03
본부의 조직은 총 9개과에 정원은 77명 규모다. 본부장 아래에 국장급인 주택공급정책관과 주택정비정책관은 각각 6개과(주택공급정책과·공공택지기획과·공공택지관리과·도심주택정책과·도심주택지원과·공공택지지원과)와 3개과(주택정비정책과·신도시정비기획과·신도시정비지원과)를 맡는다. 국토부는 그동안 부내...
"기재부 장관은 교섭대상 아니다" 선 그은 정부 2025-12-26 17:55:10
정부를 교섭 테이블로 끌어내려던 공공 부문 노조 전략에 제동이 걸렸다. 26일 노동부의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에 따르면 정부는 “법령, 조례, 국회 심의를 거친 예산에 따라 결정되는 근로조건은 교섭 대상이 아니다”며 정부의 사용자성을 원칙적으로 부인했다. 총액인건비 제도는 정부가 공공기관별 인건비...
[데스크 칼럼] 의대 증원 문제, 정치는 빠져야 2025-12-24 17:24:01
초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가 필요하다”며 의대 증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복지부 산하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도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계위는 이대로라면 2040년 기준 의사가 1만4000~1만8000명 부족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정부는 연내 최종 추계를 토대로 내년 초...
베드타운 탈출…노원 상계·중계, 10만 가구 자족도시로 2025-12-18 10:36:47
정원도시 기반이 마련됐다. 단지 내 소규모 공원의 재배치, 주요 간선도로변의 광역통경축(4개)·지구통경축(3개) 설정을 통해 열린 경관과 보행환경을 향상한다. 건축디자인적으로는 주변 환경을 고려한 특화 디자인을 도입해 중랑천·수락산·불암산 등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할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와 연계를 고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