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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모범리더 박지홍·김헌정·김영한 등 10명 2026-01-20 14:00:55
모범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20일 국토교통부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모범리더 선정은 신뢰 중심의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3년간 이어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문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본부 실·국장과 각 지방국토관리청 등 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자는...
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 7000만원 시대' 오나 2026-01-13 14:25:59
평균 연봉은 6000만~7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노조 요구안이 반영될 경우 근속 7~10년 차 시내버스 기사 연봉은 7200만 원대 중반으로, 일부 법조·전문직 중견급과 비슷한 수준에 근접하게 된다. 공공부문과 비교해도 격차는 크지 않다. 7급 공무원 10년 차의 평균 보수는 각종 수당을 포함해 6000만 원 안팎으로...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받았다. 어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공무원 노조와 지방의회 활동을 거쳐 1972년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중앙 정계에 진출했다. 사회당을 이끌던 1994년 자민당·사회당·신당 사키가케 연립 내각이 출범하며 제81대 총리에 올랐다. 약 1년 6개월 간 총리직 수행 뒤에는 사회당(사민당으로 변경) 위원장을...
"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경기 남양주 등과는 업무협약을 맺어 사회복지 공무원이 법률구조가 필요한 분을 발견하면 즉시 AI 시스템에 입력해 공단 상담으로 연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제적 이유나 정보 부족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분들이 없도록 돕는 게 공단의 몫입니다.” ▷구조 실적도 개선될까요. “공단이 구조한 임금 체불 금액은 2020...
시흥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행안부 장관 표창 받아 2025-12-04 20:56:00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시상식’에서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상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행안부가 2010년부터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을 위해 마련한 제도다. 시흥시는 공무원 노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다. 시는...
노조가입자 작년 4만명 증가…제1노조는 '한국노총' 2025-12-04 12:49:05
5년 연속 제1노총 지위를 유지했다. 이어 민주노총 107만9천명(38.8%), 미가맹 노조가 49만2천명(17.7%)이었다. 조직 형태별 조합원 수는 초기업 노동조합 소속이 164만1천명(59.1%), 기업별 노동조합 소속이 113만7천명(40.9%)이었다 부문별 노동조합 조직률은 민간 부문 9.8%, 공공 부문 71.7%, 공무원 부문 66.4%, 교원...
76년 만에 사라지는 공무원 '복종 의무'…개정안 내용은? 2025-11-25 15:47:12
기본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공무원 노조 성명 "일제 환영"이에 대해 공무원 노조들은 이날 일제히 환영 입장을 내놨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에서 "76년간 공무원 노동자들을 옭아맸던 '복종의 의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며 "공무원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규정했던 낡은 질서를 타파하고,...
[사설] 제복에 붉은 머리띠 '경찰 노조', 국민이 원치 않는다 2025-11-21 17:27:45
‘노조 설립은 시대적 요구’라는 게 입법 취지지만 공감하기 어렵다. 시대가 변했다고 제복 공무원의 공익적 역할과 중요성이 달라질 수 없다. 경찰은 군인과 함께 직무 자체가 공공의 안정,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고도의 공공성을 가지는 공무원의 대표직군이다. 공공의 안녕과 국가 안전보장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노조설립 판 키우자"…양대노총에 손 내민 경찰직장협 2025-11-20 17:45:05
2021년 소방노조가 출범한 뒤 민주노총에 약 2만1000명의 조합원이 유입됐다. 양대 노총과 별도로 지지 선언을 요청받은 공무원노조연맹은 신속하게 환영 의사를 밝혔다. 경찰직장협의 이 같은 움직임이 국회 논의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양대 노총이 힘을 보태면 관련 법안 처리에도 속도가 붙을...
[단독] "민노총·한노총, 우리 도와달라" 요청한 경찰들…왜? 2025-11-20 14:26:51
"민주노총, 한국노총, 공노총(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요청했다"며 "조합원 수가 늘어나게 되니 반대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직협의 이러한 행보가 향후 국회 논의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양대 노총이 힘을 실을 경우 법안 처리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관측이다. 국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