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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계엄 당시 위법성 판단 못해 부하들에게 한없이 미안" 2026-01-20 17:04:15
공수여단장과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에 대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이 열린 용산 소재 중앙지역군사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계엄 관련 명령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했냐'는 이 전 단장 측 변호인 질의에 "당시는 그런 생각 안 한 것이 제일 문제"라며 "그런...
포트원, 3주 걸리던 결제 연동 20분 내외로 단축 2026-01-20 09:00:01
약 98% 이상의 공수 절감 효과로, 개발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신규 비즈니스를 빠르게 런칭해야 하는 대기업에 디지털 전환(DX)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AI CodeMate’는 범용 AI와 차별화된 ‘결제 특화 전문성’을 특징으로 한다. 결제 연동에 대해 대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일반 AI...
尹 내란재판 선고 변수 되나…'공수처 수사권' 인정한 법원 2026-01-18 17:20:57
이를 정면으로 배척했다. 공수처가 발부받은 체포영장과 대통령 관저 수색영장도 적법하다고 인정했다.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에서 “직권남용죄와 내란죄는 범행의 목적, 행위 양태, 보호법익, 구성 요건 등에서 본질적으로 이질적”이라며 “공수처법에 따른 권한 범위를 벗어난 자의적이고 위법한 권한 행사”라고 재차...
미네소타 또 긴장 고조…美육군 투입 대기에 주방위군 동원령 2026-01-18 16:25:06
공수사단 보병대대 소속 현역병 약 1천500명에게 미네소타주 파견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부대는 알래스카에 주둔하며 혹한기 작전에 특화한 병력으로, 미네소타의 시위 사태가 악화할 경우에 대비해 현장 배치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소속인...
외신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명령" 2026-01-18 15:28:27
명령을 받은 부대는 알래스카의 육군 제11공수사단 산하 2개 보병대대 병사들이다. 소식통은 육군이 미네소타 폭력 사태가 악화될 경우에 대비해 이들 부대를 배치 준비 태세에 돌입시켰다고 전하면서도 다만 이는 "신중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국방부가 "대통령이 내리거나 내리지 않을 모든 결정...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2026-01-18 13:28:55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사건에 징역 5년을 선고하면서 "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과 내란 우두머리 범죄를 모두 수사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놨다. 재판부는 "헌법 84조는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만 규정할 뿐 헌법과 법률에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제한하고 있지는...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2026-01-17 15:51:46
공수처법이 예정한 권한 범위를 벗어난 자의적이고 위법한 권한 행사"라며 "위법한 수사에 기초해 이루어진 체포영장 및 구속영장 청구와 그 집행 역시 적법성을 인정받기 어렵고 그 집행에 대한 저항을 형사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것 또한 허용될 수 없다"고 말했다. 대리인단은 "제35재판부가 공수처법상 수사권 범위라는...
'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포함해 최소 7개의 형사재판 1심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검찰과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사건들로, 윤 전 대통령은 상반기 내내 법원을 오가며 법정...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판결은 대통령의 헌법상...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당 떠난 분…공식 입장 없다" 2026-01-16 16:39:19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별도의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다. 16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