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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김준호씨 참고인 조사 2025-12-31 10:22:12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제보자인 김준호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31일 오전 9시 45분께 특검팀 사무실 건물에 도착한 김씨는 "(쿠팡의 취업 규칙 변경은) 적절치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회사에서 고안한 방법들이 있었다"며 "특검의...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향후 미등록 영업 사례에 대해 공익 제보를 접수받아 관계 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엄정한 처벌을 요청하는 탄원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논란 이후 급히 등록 절차를 밟은 사례에 대해서도 과거 미등록 기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월성4호기 미보고까지…원안위, 위반 신고 9건 포상 2025-12-24 10:32:25
위반 신고 9건 포상 원자력·방사선 안전 제보에 총 2천600만원 지급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올해 원자력안전 옴부즈맨과 공익신고, 국민신문고 등으로 원자력과 방사선 안전 관련 법령 등의 위반 사실을 제보한 9건에 대해 총 2천6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안위는 22일...
대법 "공익 목적 폭로는 사익 동기 있어도 명예훼손 아냐" 2025-12-24 10:31:44
이해와 관련된 공익적 제보에 해당한다”며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2심은 두 사람의 통화 녹취 등을 근거로 “양주 관련한 이야기는 있었지만 B씨가 사실을 과장해 퍼뜨린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다만 A씨가 먼저 양주 이야기를 꺼낸 점 등을 고려해 배상액은 위자료 100만원으로 제한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달리...
신한카드서 가맹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내부직원 12명 연루(종합2보) 2025-12-23 20:43:55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출은 공익 제보자가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증거를 개보위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개보위는 지난달 12일 신한카드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신한카드는 이튿날부터 제보 자료와 내부 자료를 대조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신한카드는 현재까지 확인...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직원이 영업에 활용" 2025-12-23 15:56:42
내부 직원의 소행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익 제보자가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증거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개보위는 지난달 12일 신한카드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신한카드는 이튿날부터 제보 자료와 내부 자료를 대조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신한카드는 현...
신한카드서 가맹주 개인정보 19만건 유출…"영업위한 내부 일탈"(종합) 2025-12-23 15:09:52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출은 공익 제보자가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증거를 개보위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개보위는 지난달 12일 신한카드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신한카드는 이튿날부터 제보 자료와 내부 자료를 대조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신한카드는 현재까지 확인...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 휴대전화 번호 등 19만건 유출" 2025-12-23 14:41:09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이번 유출은 공익 제보자가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증거를 개보위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개보위는 지난달 12일 신한카드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신한카드는 이튿날부터 제보 자료와 내부 자료를 대조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신한카드는 현재까지 확인된...
'백종원 측이 공익제보자 색출'은 허위 보도…법원 "3000만원 배상" 2025-12-22 06:56:00
자사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공익제보자의 신상을 문의했다는 보도는 허위 사실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보도한 모 일간지 기자들이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에 손해배상금 총 30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21단독 김창현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백 대표와...
경기도, 공익제보자 25명에 포상금 1억원…“생활 속 불법 신고 확대” 2025-12-16 08:13:40
위법 행위에 포상이 이뤄졌다. 위원회는 공익제보 활성화에 기여한 7명을 유공자로 선정해 연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익제보는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 변호사가 대리하는 비실명 신고도 지원된다. 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부담한다. 안상섭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도민 생활 속 불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