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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이륜차 불법 신고' 공익제보단 5천500명 모집 2026-03-03 10:57:57
교통안전공단, '이륜차 불법 신고' 공익제보단 5천50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이륜차 교통안전 법규 위반을 제보하는 '2026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의 모집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5천500명이...
서울시, 집값 담합 행위 수사…신고 포상금 최대 2억 2026-02-23 14:56:51
공동 중개를 거부한 공인중개사는 중개사무소 개설 등록 취소 또는 최대 6개월 간 자격 정지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화면 캡처 등 결정적인 혐의 입증 증거와 함께 범죄 행위를 제보하여 공익 증진에 기여한 시민에게는 심의를 거쳐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집값...
신동국 회장, 전문경영인 패싱 논란…한미약품, 지배구조 리스크 재점화 2026-02-23 14:10:54
있다. 외부 공익 신고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제보를 계기로 회사 조사가 진행됐으며, 박 대표가 징계 절차를 추진했으나 신 회장이 이에 제동을 걸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 회장 측은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이 많다"며 "곧 기자회견을 열고 설명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미그룹 임직원들은 신...
"이 가격 밑으론 안 됩니다"…수상한 입주민 단톡방, 결국 2026-02-23 13:20:16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화면 캡처 등 결정적인 혐의 입증 증거와 함께 범죄 행위를 신고해 공익 증진에 기여한 시민에게는 심의를 거쳐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시는 최근처럼 부동산 정책 변화가 큰 시기에는 불법 행위가 늘어날 우려가 있는 만큼, 시민의 재산권과 주거...
공수처 '내부고발 신고센터' 신설 2026-02-22 18:01:30
전담 신고센터를 신설한다. 체계적인 제보 수집 인프라를 구축해 고위공직자 권력형 비리 수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0일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 신고의 접수 및 처리 등에 관한 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 핵심은 공수처에 내부고발신고센터를 설치해 익명 신고를...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2026-02-17 09:47:24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다"고 말했다. 이어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박나래 주사이모 "앞에 선 '사랑한다'던 XXX"…前 매니저 저격 2026-02-15 19:49:11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는 글과 함께 박나래 전 매니저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는 A씨가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그래서 열정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
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전보 무효 1심 판결 수용…항소 안 해" 2026-01-30 10:56:57
받아들여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힘을 쏟겠다"면서 "지혜복 선생님이 2년여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지 교사는 앞서 서울의 한 중학교 상담부장으로 재직하던 2023년 5월 여학생들이 남학생들로부터 성희롱당하고 있다는...
상설특검,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김준호씨 참고인 조사 2025-12-31 10:22:12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제보자인 김준호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31일 오전 9시 45분께 특검팀 사무실 건물에 도착한 김씨는 "(쿠팡의 취업 규칙 변경은) 적절치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회사에서 고안한 방법들이 있었다"며 "특검의...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향후 미등록 영업 사례에 대해 공익 제보를 접수받아 관계 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엄정한 처벌을 요청하는 탄원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논란 이후 급히 등록 절차를 밟은 사례에 대해서도 과거 미등록 기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