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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도 업무출장이라며 경비 지원해달라는데… 2026-02-24 17:00:12
그렇다고 인사담당자는 부당노동행위, 내부 감사 등의 리스크를 질 수 없고, 노동조합 역시 회사를 위해 일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 노사를 서로 인정해 가는 시대, 법적 기준을 이해하고 모두에게 맞는 해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때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대표공인노무사는 "징계 시효는 징계권 남용을 막는 동시에, 제기 시점이 지나치게 늦어져 증거가 소실되고 사실관계가 흐려지는 문제를 예방한다"며 "직장 내 성희롱도 동일한 형평 기준 아래 두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문제를 제기·조사해 제도 악용과 장기 분쟁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청년 회계사 구직난 지켜본 변호사들…"30% 줄여 뽑자" 2026-02-12 18:29:01
법무사·노무사 등 한국 특유의 '인접 직역'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왜곡된 통계"라고 주장했다. 한국 법조 시장의 과잉 공급은 이웃 나라 일본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허중혁 변협 제1국제이사는 "일본은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3배 크지만 사법시험 합격자는 연간 1500명 안팎으로 우리보다 적다"며 "일본...
"네 의견은 필요없어" vs "보고 기준은 데이터입니다" 2026-02-10 17:00:36
살아나고 법적 리스크는 사라집니다. 부하 직원이 질문을 했을 때, "그걸 왜 이제 물어?"라고 다그치는 대신, "지금 물어봐 줘서 다행이다. 덕분에 리스크를 줄였네"라고 반응하십시오. 질문이 환영받고, 답변이 반영되는 경험이 쌓여야 소통의 물꼬가 트입니다. 박윤진 행복한일노무법인 공인노무사/고충예방센터장
"과장님 폰에 내 프사가…" 여직원 '하소연'에 회사 조치는?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9 13:46:00
대표공인노무사는 "당사자가 원하면 사후적으로 삭제 요구가 가능할 것이고 해당 당사자는 회사에 그 이행을 요청할 수 있다"며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를 해소하는 것과 근로자의 직장관계에서 벌어진 침해 상태의 해소에 회사가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이를 근거로 곧바로 징계나...
근로자 추정제 곧 입법… "계약서부터 다시 살펴야" 2026-02-03 16:45:10
대한 인식 전환을 촉진하고 그 눈높이에 맞는 기업의 보다 정교한 계약관리를 요구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에 기업 차원에서는 근로자성을 관리, 개선하면서도 노무제공자와의 사업 협업관계의 시너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진중한 고민과 그 대안 모색이 필요할 때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장진나 노무법인 현율 대표 “노동·인권은 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인프라” 2026-02-03 07:28:59
영역에서 노무사의 전문성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은 온실가스 측정·관리처럼 기술적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지만, 기업이 ESG 경영을 실제로 설계하고 고도화하는 과정은 조직 운영과 제도 설계의 문제라는 설명이다. 그는 “ESG는 선언이 아니라 운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30분마다 "결재문서 새로 올려"… 직장내 괴롭힘일까 2026-01-27 15:51:09
있는 기록을 남겨 두는 것도 예방에 중요합니다. 업무적 갈등이나 분쟁을 줄이고자 하는 조직에서는 상사의 업무지휘명령의 범위나 업무 재량범위에 대해 상사나 부하직원에게 충분히 주지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적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민대숙 행복한일노무법인 부대표/공인노무사
반석회계법인 조성건 회계사, '경영 의사결정과 회계의 역할' 특강 성료 2026-01-23 11:11:14
쌓은 그는, 이를 바탕으로 변호사·세무사·노무사·건축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 보조금 사업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됐다. 경기테크노파크, 한국배드민턴협회,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 경험을 가진 조 대표는 "R&D 사업이나 국고보조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들이 사...
정부 근로감독 강화에 대응하는 기업의 자세 2026-01-20 16:17:07
고용관계에 관한 법령 하나하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회사도 근로자도 서로에게 적용되는 법령을 지키고 제대로 적용해 나가는 인식과 관리의 선진화가 필요합니다.” 어느 근로감독관의 말이다. 이 말이 2026년도 보편화된 우리 노동사회의 노무관리 기준이 되길 기대해 본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