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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SaaS 이용 규제 완화, 자율보안과 결과책임의 시대로 [린의 행정과 법률] 2026-02-11 23:16:01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샌드박스를 넘어 제도권으로금융산업은 그동안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강력한 수준의 물리적 망분리 규제를 준수해 왔다. 내부 업무 시스템을 인터넷과 완전히 단절시키는 이 방식은 외부...
메가 수주 따낸 세미티에스 "반도체 물류 시장 존재감 키운다" 2026-02-11 17:15:32
공정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수주는 115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의 60%를 넘는 수준의 대규모 계약이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주 흐름과 더불어 이번 메가 수주로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추가 수주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주요 고객사 내 공급...
[단독] 국민연금 '아픈 손가락' 토론토 빌딩…1조 잭팟 '대반전' 2026-02-11 17:11:19
공동 투자한 CIBC스퀘어 타워2가 전층 임대 계약을 마무리했다. 올해 6월 완공될 예정인 이 건물은 50층 규모로, 2021년 준공한 타워1과 합치면 전체 연면적이 28만㎡(약 8만6000평)에 달한다.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2개 동의 연면적 합계(약 26만㎡)를 웃도는 매머드급 자산이다. 통상 대형 오피스는 완공 후...
현대건설, 美 텍사스서 대형원전 설명회 개최 2026-02-11 15:45:33
설계(Front-End Engineering Design·FEED)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올 상반기 설계·조달·시공 (EPC) 계약을 목표로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산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페르미 아메리카와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대형 원전 EPC 추진을 비롯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SM, 엑소 첸백시 26억 상당 자산 가압류 2026-02-11 15:05:28
상대로 객관적 증빙 없는 정산과 부당한 장기간의 계약 등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SM이 자료 제공 의무를 불이행함에 따라 기존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이에 SM은 정산 자료를 충분히 제공해 왔다며 세 사람의 소속사 INB100의 모회사였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템퍼링(사전 접촉) 의...
현대건설, 美텍사스 원전사업 현지 협력 확대 나서 2026-02-11 13:56:10
협력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페르미 아메리카와 프로젝트 마타도르의 대형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Front-End Engineering Design, FEED) 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건설 측은 올 상반기 EPC 계약을 목표로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과도하게 깎거나 계약 후 선적 직전에 조건을 바꾸는 건 어디서든 매너가 아니죠. 산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비즈니스에서도 황금률, 즉 내가 대접받고 싶은 방식으로 상대를 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 커피를 제시된 가격보다 더 비싸게 사 오는 경우도 많다고 쓰셨던데요. 공정무역이라는 기준도...
현대건설, 美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현지 100여개사 참석 2026-02-11 10:44:21
대형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FEED) 용역 계약을 체결했고, 올 상반기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목표로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산출 등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형원전 건설 공종 전반에 대한 실질적 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하는 동시에 현대건설의 세계적인 원전 건...
반도체·조선·방산·원전·K컬처, 동시에 빅사이클 맞았다[K-빅사이클] 2026-02-11 09:02:33
1조3000억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은 이러한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면이다. 압도적인 가성비와 신뢰성, 그리고 신속한 납기 능력을 갖춘 한국의 방산은 더 이상 대안이 아닌 ‘최우선 순위’가 됐다. 이 밖에도 반도체가 AI 서버향 강한 수요와 가격 상승에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넓게 더 넓게'…차세대 HBM, 면적 싸움에 달렸다 2026-02-10 19:21:40
HBM4부터는 베이스 다이에 고객 맞춤형 파운드리 공정이 필수입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없는 파운드리 기술로 HBM 성능 구현에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대신 SK하이닉스는 '패키징'으로 HBM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는 TSMC와 협업하고 있고요. 엔비디아가 요구한 HBM4 속도(11.7Gbps)는 삼성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