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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지정 2028년까지 연장 2025-08-07 08:40:47
관광 진흥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현재 1단계로 웨일즈판타지움 옥상부 공중그네 설치, 체험시설 '코스터카트' 조성, 해군 숙소를 활용한 숙박 공간 '고래잠' 리모델링, 복합문화공간 '장생 아트플렉스' 건립, 공중보행교 '고래등길' 조성 등 7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장생포 주민의...
시공능력평가 134위 건설사…이화공영, 법정관리 신청 2025-04-02 17:17:35
파주 운정 공중보행교 건설, 제2한미타워 신축 공사 등을 하고 있다. 최삼규 이화공영 회장은 대한건설협회 25·26대(2011~2017년) 회장을 지냈다. 공사비 급등, 미분양 증가 등의 이유로 올해 들어 신동아건설(58위), 삼부토건(71위), 삼정기업(114위) 등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서울 세운상가 도시재생사업 마무리…'공중보행로 철거' 2024-12-27 11:23:13
공중보행교 등 공공공간 조성사업 등이 있다. 아울러 세입자 이주대책의 일환으로 LH와 공동으로 산림동82-3 일대에 상생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기도 했다.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2030 도시재생전략계획',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등 관련 계획의 변경이 있었던 지역이다....
1,100억 쏟아 부었는데…3년도 안돼 '철거' 2024-09-02 10:09:52
시 예산으로 충당됐다. 공중보행로를 포함한 세운상가 일대는 오세훈 시장과 박 전 시장이 정책 노선을 놓고 이견을 보였던 대표적 개발사업 지역으로 꼽힌다. 오 시장은 새로 취임한 직후 세운재정비촉진지구가 10년간 방치됐다며 대대적 손질을 예고하면서 공중보행교를 '잘못된 정책'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세계 최고' 교량 전망대…내년에 한국서 본다 2024-06-01 12:26:46
높은 교량 전망대는 미국 메인주의 페놉스콧 내로스 교량 전망대(높이 128m)다. 주탑에는 15인승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꼭대기 전망대에서 35∼40명이 동시에 서해의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전망대는 맑은 날 남산서울타워와 롯데월드타워를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데, 180m...
[천자칼럼] 잠수교의 '문화 변신' 2024-05-12 18:07:30
한다. 2026년 잠수교를 ‘차 없는 보행 전용 다리’로 바꾸기 위한 설계 공모에서 네덜란드 건축 기업의 제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잠수교와 반포대교 사이에 분홍색 공중 보행 다리를 건설해 강 쪽으로 돌출한 갤러리의 작품과 한강을 입체적으로 감상하게 한다는 콘셉트다. 일본의 나오시마가 섬 전체를 미술관으로...
용산을 맨해튼처럼…대규모 녹지 품은 콤팩트시티 만든다 2024-02-05 18:26:04
전체를 지상부터 공중까지 입체적으로 활용한 대규모 녹지공간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의 특징이다. 서울시는 전체사업 부지 면적과 맞먹는 50만㎡ 규모의 녹지공간을 기획했다. 지상공원뿐 아니라 축구장 11개 크기의 공중 녹지(그린스퀘어), 순환형 녹지(그린커브), 선형 녹지(그린코리더) 등 수직·수평 녹지를 확보해...
용산국제업무지구, 10년 만에 개발 본격화…100층 랜드마크 들어선다 2024-02-05 10:16:00
한강공원~용산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8만㎡ 대규모 '공중녹지(그린스퀘어)'도 조성한다. 폭 40m·연장 1㎞에 이르는 U자형 '순환형 녹지(그린커브)'는 국제업무지구 내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녹지로 조성되고, '선형녹지(그린코리더)'는 주변 시가지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이어주는...
서울 한복판에 100층 랜드마크…용산에 세계 최대 수직도시 들어선다 2024-02-05 10:04:19
높이로 공중에서 연결하는 1.1㎡ 스카이트레일이 설치된다. 서울의 파노라마 경관을 볼 수 있는 시설로, 세계 최초로 설치되는 고층 공중보행교다. 국제업무지구 외곽으로는 주거·교육 중심의 업무지원존이 계획됐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과거 용산정비창이 있던 땅으로 2010년 구역으로 지정되며 개발이 시작됐다. 하지만...
1100억이나 쓰고도…텅텅 빈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2024-01-31 18:25:21
평일 퇴근길에 찾은 청계·대림상가 3층 일대 공중보행로를 다니는 사람은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20명에 불과했다. 해당 구간은 총 네 개 상가 건물(세운, 청계·대림, 삼풍·PJ호텔, 인현·진양)을 잇는 1.4㎞ 길이의 공중보행로 중 상권이 그나마 발달한 곳이다. 같은 시간 영업 중인 가게 여섯 곳에는 손님이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