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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균형있게 해결하는 법 2026-01-15 09:11:33
시 과표의 세금부담으로 직결된다. 문제는 이것이 회계상의 누적 이익일 뿐 실제 현금 보유와는 다르다는 점이다. 한국의 상속 및 증여세는 누진세 구조이면서 OECD 평균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세금 납부 재원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부동산 등 유형자산을 급처분하거나 심지어 회사를 매각 또는 폐업하는...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성과표를 확인합니다. 전날의 성적표인 셈입니다. 해외 주식·채권 각 부문에서의 운용 상품들을 EMP(ETF managed portfolio)형과 액티브형으로 구분해 '일일·최근 1개월·3개월·6개월·연초 이후·1년' 수익률을 매일 확인합니다. "공제회들은 각 자산별 비중이 천차만별인 반면 연기금은 분산투자를 중시하는...
[사설] 만성적 '세수 부족'에도 면세자 비율은 33%에서 요지부동 2026-01-05 17:36:40
복지 가속화 시대에 세수 확대는 피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국민개세주의, 넓은 세원·낮은 세율, 공평과세라는 원칙에 부합하는 면세자 비율 감소가 우선 검토돼야 한다. 과표 조정, 세액공제 단순화 등으로 과세 기반을 넓히는 보편적 과세는 인기 없지만 공동체 지속을 위해 불가피한 방향이다. 증세 과정에서 저소득층...
쏟아진 稅감면…직장인 3명 중 1명 '세금 0원' 2026-01-05 17:27:29
정부가 소득세 과표구간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면세자 비중을 낮추고 있지만, 감소폭이 갈수록 둔화하고 있다. 게다가 각종 세액공제가 매년 늘어나면서 면세자가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각종 稅 감면…면세자 비율 상승할까5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근로소득을 신고한 2108만 명...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06:00:05
나온다. 매년 물가상승률에 따라 소득세 과표구간을 조정하는 소득세 물가연동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상당수가 이미 소득세 물가연동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하지만 재정경재부 등 세제당국은 소득세를 감면하면 세수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다....
[데스크 칼럼] 2026년에도 몰래 증세한 한국 2025-12-31 16:34:21
말 이듬해 적용될 소득세 과세표준(과표) 구간을 공개한다.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이를 자동으로 높이는 것이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명목소득이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억울하게 세금 부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예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1기 감세(소득세 최고세율 39.6%→37%)가 시행된 2018년 소득세율...
아파트값 10억 올라도, 세금은 300만 원 더 낸다 2025-12-30 17:45:50
다만 하반기에는 집값 흐름에 따라 증세보다는 과표 기준이나 공제 방식 등을 손보는 세제 조정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구재이/한국세무사회 회장: (내년 6월) 지방 선거까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보유세에 대해서 상반기 중에 건드리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 정치적으로 세제를 쓰...
레버리지 ETF 분배금 신경써야 2025-12-22 17:52:44
기준이 되는 과표 기준가가 증가한 정도에 맞춰 분배금이 책정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하려는 절세 전략으로는 분배금을 받지 않는 방법이 있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 2거래일 전인 26일까지 ETF를 매도하면 분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후 분배락이 발생한 뒤 다시 ETF를 매수하는 방식으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맞벌이, 소득 낮은 배우자 카드로 생활비 써야 절세 2025-12-14 17:22:09
19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더 누릴 수 있다. A씨의 과표구간 소득세율(24%)을 적용하면 A씨가 내년 연말정산 때 환급받는 금액은 신용카드를 쓸 때와 비교해 45만원 늘어난다. 맞벌이 부부가 생활비를 카드로 낸다면 소득이 낮은 배우자로 지출을 통합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 총급여 초과액 기준(25%) 때문이다. 예를 들...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래퍼곡선 2025-12-08 18:37:47
담세자가 일치하는 세금으로, 주로 과표금액이 올라갈수록 세율을 높게 부과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돼 조세 저항이 크고 소득 재분배 효과가 있다. 간접세는 납세의무자와 담세자가 서로 다른 세금이다. 생산자나 판매자가 세금을 납부하지만, 이는 물품 가격에 포함돼 소비자에게 세금 부담이 전가된다. 소득세·종합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