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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연쇄 소각' 기대에 증권·금융주 나란히 뛰었다 2026-02-13 16:29:27
자사주를 계속 보유하고 싶다면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한 뒤 매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한다. 소수 의사결정권자가 모인 이사회가 아니라 주주들이 자사주 보유 여부를 결정한다는 의미다. 금융투자업계는 국회가 올 상반기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는...
셀트리온, 약 1조 46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안건 주총 상정 2026-02-12 14:40:10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이밖에도 보유, 처분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건을 오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고 본격적인 기업 경쟁력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이날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를 통해 오는 3월 24일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셀트리온 "1조4천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2026-02-12 14:29:57
및 보유, 처분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건을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에서 다음 달 24일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연다고 전했다. 주총에서는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의 건을 포함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현금배당(1주당...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 신용도를 떨어뜨린다 2026-02-12 09:56:41
중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기말잔액과 당기순이익으로 구성되며 주주총회를 통해 처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처분 전 이익잉여금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매년 적절한 출구전략을 마련하지 못하거나 대표가 기업의 미래를 위해 임의적으로 누적시키면서 발생하며, 대부분 시설투자, 재고자산,...
민간 정비사업도 활성화…상임위 통과한 도시정비법 개정안 2026-02-10 16:03:07
소요되는 동의 확보, 의견 청취, 총회 등 행정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해 한 번에 미리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개정안은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위한 총회를 한 차례만 개최하고 인가 신청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절차 병행을 가능하게 하는 방안을 담았다. 이와 함께 사업인가 고시 전...
"이사진 전면교체하라" SNT, 스맥에 주총 대결 예고 2026-02-10 14:12:54
최영섭 대표 등 현 경영진 측 우호 지분은 자사주 처분과 장내 매수를 통해 약 19.1%까지 끌어올린 상태다. 양측의 격차는 1.1%포인트다. 나머지 60%에 달하는 소액주주들의 표심이 경영권의 향방을 결정할 전망이다. SNT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이사진 구성을 통해 이사회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주요 전략적...
다가오는 주총 시즌, 주주 소통 위한 체크포인트는 2026-02-02 06:01:09
나아가, 상법의 ‘소각 원칙’과 자본시장법령상 처분 특례의 정합성 문제도 남아 있다. 기업은 최소한 (1) 보유 현황과 취득 경위를 정리하고, (2) 소각 로드맵을 기본으로 제시하되, (3) 예외가 불가피한 경우 목적과 범위를 설명 가능한 수준으로 구조화해야 한다. 결국 자기주식을 소각하지 않고 보유하거나 처분하기...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의결 총회 때 모든 조합원 자산정보 통지의무 없다" 2026-02-01 17:34:16
나왔다.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앞둔 조합의 업무 부담이 줄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해 12월 11일 A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조합원 B씨 간 관리처분계획 관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2026-02-01 15:48:34
나왔다.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앞둔 조합의 업무 부담이 줄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해 12월 11일 A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조합원 B씨 간 관리처분계획 관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이주비 대출 발목잡힌 신정4구역…서울시, 조기 착공 지원 2026-01-28 16:31:53
2.0을 적용해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득했다. 신속통합기획 2.0의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 표준 처리 기한은 1년 9개월이다. 시의 행정 지원으로 사업 속도를 높였지만, 이주비 대출이 막히면서 조합원 고민이 커진 상황이다. 이 구역의 토지 등 소유주는 총 1043명이다. 서울시는 신정 4구역을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