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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 딱지 붙이면 200만원"…아파트 입주민 쪽지 논란 2026-01-22 10:28:59
관리사무소 간 갈등은 반복돼 왔다. 지난해 7월 광주광역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불법 주정차 스티커를 붙이면 흉기로 찌르겠다'는 메모를 남긴 20대가 경찰에 검거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경고 스티커에 격분한 입주민이 차량 출입을 막겠다며 위협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2026-01-22 06:42:29
1∼5㎝, 광주·전남 중부 내륙·서부 남해안 1∼3㎝, 제주도 해안 1㎝ 안팎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5㎜, 제주도 5㎜ 안팎, 전라 서해안 5㎜ 미만, 광주·전남 중부 내륙·서부 남해안 1㎜ 안팎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됩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금은방 절도 나선 10대들…빈 진열장에 '허탕' 2026-01-19 09:11:06
귀금속을 훔치려던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오토바이 구매 자금이 필요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고등학교 2학년생 A군 등 10대 4명을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전북 정읍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 지난 17일 오전 3시 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전남·광주시 "환영"…충남·대전시 "미흡" 2026-01-16 17:26:23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광주·전남 한 생활권, 경제권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같은 당 김영록 전남지사도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면 통합시가 새롭게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환영했다. 반면...
'치매' 80대 노모 살해하고 차에 싣고 다닌 아들…긴급체포 2026-01-15 11:39:04
남성이 체포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는 지난 13일 오전(추정) 광주 북구 자택에서 80대 어머니 B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어머니와 단둘이 거주하며 오랜 기간 간병과 부양을 맡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그의...
아들 차 트렁크에 노모 시신이...경찰 체포에 자백 2026-01-15 08:45:25
혐의(존속살인)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광주 북부경찰서가 15일 밝혔다. A씨는 최근 모친 B씨의 목을 졸라 질식시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 자녀의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을 하다가 전날 오후 9시 30분께 광주 북구 용두동 한 도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당시 A씨가 운전했던 차량 트렁크...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악용해 지역사회에 해를 끼치는 자들을 호주 연방경찰, 국제 파트너, 민간 부문 파트너와 협력해 색출하고 책임을 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4일 호주 NSW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해변의 유대인 축제 행사장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범 2명이 총기를 난사,...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2026-01-12 22:23:54
날 오전 사업차 머무는 광주광역시 오피스텔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수사 당국의 조사 결과, 주택건설업체 대표였던 이씨는 광주광역시 일대 민간아파트 신축 및 분양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민·형사 소송에 휘말리면서 수십억원 상당의 채무를 부담하게 되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범 결국 2026-01-12 18:46:17
아내, 10~20대 두 딸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이들을 차례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모두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는 취지의 메모를 남긴 채 도주해 이튿날인 15일 새벽 경찰에 검거됐다. 이씨는 광주광역시 일대 민간아파트 신축 및 분양 사업 과정에서 민·형사 소송에 휘말리며 수십억 원대...
검은 정장 입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 2026-01-09 10:18:48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 주요 피고인 8명이 전원 법정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 전 장관 등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오전 조은석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