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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해고보다 먼저 채용 중단…AI가 흔든 고용 시장 2026-01-10 06:33:00
과거 신입 행원들이 도맡았던 창구 업무 자체가 줄어 공채 규모를 줄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고 말했다. 남은 인력은 고액 자산가 상담이나 기업 금융, 자산관리 등 고숙련 대면 영업과 복합 금융 자문으로 재배치되고 있다는 설명도 나온다. 게임 업계와 웹툰 시장에서는 '창작의 효율화'가 인력 구조를 흔들...
故 이순재 별세에 한의사협회도 애도…"명예 한의사였다" 2025-11-25 15:52:24
이순재를 "꽃보다 멋진 할배, 학생들을 사랑했던 교수, 존경받는 선배, 연기를 위해 평생 헌신하셨던 영원한 예술가"로 회고하며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편히 쉬시길 빕니다"라고 추모글을 올렸다. 대한한의사협회에서도 이순재의 별세를 애도했다. 협회는 "고인은 TV 드라마 '허준'에서 한의사 유의태...
"한평생 연기해도 모자라다"...'영원한 현역' 배우 이순재 별세 2025-11-25 09:41:03
너머’로 70년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1960년 KBS 1기 공채 탤런트에 발탁된 뒤 지난해까지 드라마 175편, 영화 150편, 연극 100여편에 출연하며 한평생 연기에 몸을 바쳤다. ‘국민 배우’로 거듭난 건 57세이던 1991년. 전국적인 인기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표상인 대발이 아버지 역을 현실...
KBS 떠난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교수 됐다 2025-10-23 14:36:19
겸임교수와 초빙교수 등을 지내며 말하기 교육 경력이 풍부한 분으로 오늘날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게 될 석좌교수로 모시게 되어 학교 구성원 모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재원은 "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자리를 주셔서 감사하고, 방송 경험으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잘 아는 만큼 학생들이 자기 능력을...
유정수 도호쿠대 교수 "재일동포, 日리사이클링 업계서 큰 족적" 2025-09-17 07:00:02
교수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의외로 재일 동포와 재활용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유 교수는 홍익대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한 뒤 일본으로 유학해 쓰쿠바대에서 자원순환 등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땄다. 2000년 공채에 응모해 들어온 도호쿠대 국제문화연구과는 문·이과 통합 연구를 하는 단과 대학원이다. 그는...
[취재수첩] '성장 아닌 복지가 좋다'는 네카오 지망생들 2025-08-19 17:24:15
몰려 있다. 전성민 가천대 경영학부 교수는 “판교는 설계 때부터 분양 위주로 진행돼 대형 자본을 갖춘 기업만 들어오고 스타트업은 배제됐다”며 “스냅챗과 인스타그램의 등장으로 긴장했던 메타처럼 새로운 인력과 기술이 계속 섞여줘야 하는데 지금 판교의 기업들은 ‘워라밸’만 챙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우려되는 ...
취준생들 "우린 어디로 가나요"…대기업 20대 비중 '뚝' 2025-07-16 11:28:29
공채를 전면 폐지 또는 축소하거나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고, 경력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8만3000명 늘어난 2909만1000명으로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청년층에 해당하는 15~29세...
문턱 낮춘 세종문화회관…"모든 서울시민 품어야죠" 2025-06-29 17:42:36
예술의전당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 서울문화재단 대표, 국립극장장,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원장을 거쳐 2021년부터 세종문화회관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몸담은 기관마다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노하우가 있을까. “40년 넘게 늘 ‘관객은 왜 이곳에 오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공연의 작품성 때문이든...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극장은 도시의 정신" 2025-06-26 17:22:53
그는 명실상부 공연계 베테랑이다. 1984년 예술의전당 공채 1기로 입사해 23년간 몸담았다. 이후 서울문화재단 대표, 국립극장장(2012~2017),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원장을 거쳐 2021년부터 세종문화회관 대표로 재직 중이다. 몸담은 기관마다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1999년 역사적인 ‘예술의전당 조용필 콘서트...
제조업 고용한파 매서워져…대선 일자리 공약은 사실상 '빈 칸' 2025-05-18 06:03:13
않았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대기업 신입 공채 도입 장려 등의 공약을 내놨지만 구체적인 전략이 없는 아이디어 수준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가들은 AI 기술 발달, 생산 자동화 등 영향으로 제조업 일자리가 증가세가 예전만 못하거나 더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