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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2026년 한국의 새로운 선택지 2026-02-05 07:00:03
임기대 교수 현 부산외대 아프리카연구소장 및 중앙도서관장, 프랑스 파리7대학 박사(언어역사인식론), 저서 '베르베르문명', '7인 7색 아프리카' 외 다수. 한국프랑스학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3.0 과제 주관연구소 연구 책임자 겸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규제 패러다임 전환 모색…11일 'K-원전, 규제에 달렸다' 세미나 2026-02-04 16:55:48
한국수력원자력 규제협력처장, 문주현 단국대 교수, 박상덕 전 전력연구원장, 임시우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등이 참여한다. 박충권 의원은 "에너지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기술과 현실의 문제"라며 "신규 원전 건설을 국민 70%가 찬성한 만큼 안전은 확실히 지키되, 기술 발전과 현장 여건을 반영하는 합리적이고 ...
관세보다 강한 압박 '에너지'…트럼프가 다시 석유를 택한 이유 [트럼프의 석유전쟁] 2026-02-04 16:40:09
지역에서 긴장만 고조돼도 국제 유가가 즉각 반응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에너지를 쥔 쪽이 국제 정치·외교 환경까지 좌우할 수 있는 이유다. 中 겨냥한 압박…관세 정책 한계 학습했나미국의 에너지 구상은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은 재생에너지 설비와 핵심 광물 가공에서는 앞서 있지만, 제조업의...
[우분투칼럼] 2026 아프리카 대전망…'기회의 대륙'→'실전의 대륙' 2026-02-03 07:00:03
미국 우선주의의 파고…아프리카는 왜 더 단단해지는가 김명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사장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AI돋보기] AI가 떠먹여 준 공부, 내 실력 아니었다 2026-01-31 06:33:00
착각하기 쉽다"며 "과제를 완수했다고 해서 곧바로 학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AI가 유능해질수록 진짜 학습 경험은 교실 밖으로 밀려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 교사 37%가 AI 활용…주도권은 누가 쥐나 문제는 학생뿐만이 아니다. 교사들의 AI 의존도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OECD의 '교수·학습...
국내 연구자 호라이즌 유럽 참여 본격화…7개 과제 수주 2026-01-29 14:31:17
국내 연구자 호라이즌 유럽 참여 본격화…7개 과제 수주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럽연합(EU)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지난해 과제 공모에 국내 연구자 과제 7건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은 지난해 아시아 국가 최초로 호라이즌 유럽에 준회원국으로 가입하며 EU...
고삼석 교수, 말레이시아서 한·말·미 '3각' 협력 구상 제안 2026-01-28 10:31:46
고 교수는 전했다. 심 차관이 속한 MITI는 말레이시아 투자 유치와 통상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부처로, 외국 기업이 말레이시아에 진출할 때 중요한 창구 역할을 맡는다. 이 밖에 고 교수는 심 차관 주선으로 한국 기술기업의 진출 거점인 '테크노파크'를 찾아 양국간 기술 협력과 스타트업 교류 가능성을 타진하고...
中관영지, '방중' 핀란드 총리 추켜세워 "中·EU 관계 본보기" 2026-01-26 11:18:21
국 대통령의 야심을 지목했다. 추이훙젠 베이징외국어대 교수는 이 매체에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문제)는 중견국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쳐 강대국과의 관계의 재균형을 추구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했다"고 설명했다. 장펑 교수도 "유럽은 외교 정책을 심층적으로 조정하는 시기에 있으며, (해외 정상의) 중국 방문이...
美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위헌 논란 2026-01-24 04:28:07
부교수인 에마누엘 마울레온은 미국에서 '개인이 부당한 수색·체포·압수로부터 신체·주거·서류 등의 안전을 보장받을 권리'를 명시한 수정헌법 4조에 대해 법 집행기관들이 공권력을 행사하며 도전해온 사례가 많았지만, ICE의 이번 지침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마울레온 교수는 판사가 서명한 영장 없이...
EU조약에도 '상호방위' 조항…그린란드 美침공에 가동될까 2026-01-21 20:19:08
집행위원도 내부 회의에서 "무력 침공에 직면한 회원국 간 상호 지원 의무에 관한 EU 조약 42조7항을 EU가 실제 이행할 준비가 돼 있는가. 이런 위기 상황에서 누가 조정을 담당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법학자들 사이에서는 이 42조7항을 그린란드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도 있다. 덴마크 법과 국제법의 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