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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 때문에 떠나더니…상권까지 '직격탄' 맞은 도시 2026-02-18 17:49:36
자녀 교육을 위해 세종을 빠져나가는 직장인 때문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세종시민이 가장 많이 전출한 지역은 대전이다. 2만2000여 명이 이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경기(1만6000여 명), 서울(1만5000여 명) 등 순이었다. 수도권으로 이주한 세종시민 상당수가 자녀 교육 때문에 세종의 집을 세놓고 이주한 지역에서...
AI·금융사기…4월부터 세종형 경제교육 2026-02-18 17:25:27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과 취약·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의 실제 경제생활과 연계한 생활밀착형·실천형 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취약·소외계층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의 실제 경제생활과 연계된 생활밀착형·실천형 경제교육에 초...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단체의 명칭은 기존 특별시와의 법적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경북통합특별시’로 확정됐다. 「지방자치법」 체계 내에 새로운 ‘통합특별시’를 신설함으로써, 행정통합의 법적 위상을 강화하고 독자적 권한을 제도적으로 명확히 했다. □ 행정·재정 분야 행정·재정 분야에서는 중앙행정기관 권한의 단계적 이양과...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출신학교 본다"…이유는 2026-02-10 10:59:06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시민단체 교육의봄이 10일 공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37명 중 74.3%가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채용에 반영한다고 답했다. "적극 반영한다"는 응답은 13.4%, "참고해 반영한다"는 답변은 60.9%였다. 출신학교를 확인하는 시점은 서류 단계가 가장 많았다. 세부적으로는...
광화문 스벅 점령한 승무원 가방…'민폐 끝판왕' 등장에 시끌 2026-02-10 09:22:01
하더라"고 토로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시민도 "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직원과 가방 주인들이 언쟁을 벌였다고 전했다. 미 대사관은 테러 위험 때문에 캐리어 등 큰 가방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승무원들이 가방을 갖고 온 것은 비행 업무 외의 시간에도 규정된 복장과 물품을 갖추게 하는 항공사 문화 때문인...
텅빈 스벅, 의자마다 가방이...승무원 행태에 '분통' 2026-02-10 07:14:20
시민 A씨도 "'뭘 잘못했냐'는 식으로 직원과 계속 언쟁하더라"라며 "사람이라도 앉아 있었으면 덜 화가 났을 것"이라고 했다. 미 대사관에는 테러 위험 때문에 캐리어 등 큰 가방을 들고 갈 수가 없다. 그럼에도 승무원들은 비행 업무 외의 시간에도 규정된 복장과 물품을 갖추게 하는 항공사 특유의 문화 때문에...
시미재, 유네스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얼라이언스 가입 2026-02-09 11:14:22
= 시청자미디어재단이 국내 미디어 교육기관 최초로 유네스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MIL)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유네스코 MIL 얼라이언스는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로 미국의 커먼센스 미디어, 영국 BBC, 프랑스 CLEMI 등 100개국 이상의 380여 기관이 참여하고...
IYF 굿뉴스코 해외봉사단, 2월 국내 12개 도시에서 보고회 2026-02-06 07:34:03
단원들이 파견국에서 배운 값진 경험과 도전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은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2년부터 현재까지 102개국에 1만517명이 참여했다.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원들은 세계 곳곳의 도시에 파견되어 ▲청소년 인성교육 ▲ 무료 아카데미 및 방...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조직을 장악하고 시민단체 출신 친정권 변호사들이 수사사법관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검찰 해체의 피해는 애꿎은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들과 돈 없고 힘없는 서민들로 나뉘는, ‘인권의 양극화’만 불러올 뿐"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2차 특검과 내란특별재판부를 철회하고,...
'과장님도 대치동 전세 살아요?'…세종시, 13년 만에 '초비상' 2026-02-04 10:49:33
결국 순유출로 전환했다. 원인은 ‘대전 사는 세종 시민’의 급증이다. 지난해 세종을 빠져나간 사람 가운데 가장 많은 2만2000여명이 대전으로 이주했다. 서울로 빠져나간 인구도 1만5000여명에서 경기도와 함께 세 번째로 많았다. 서울로 이주한 세종 시민 상당수가 자녀 교육 때문에 세종의 집을 세 놓고, 강남 지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