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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2026-01-20 14:52:24
교향악축제는 4월 개최된다. 스위스의 세계적인 명문 악단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국내 대표 교향악단 19곳이 참여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과 국립심포니의 아바도 음악감독을 비롯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라파우 블레하츠, 바이올리니스트 요한 달레네, 티보 바르가...
피아니스트 한상일, 지휘자로 데뷔…남예서 협연 2026-01-07 10:11:09
프랑스 로렌 국립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하고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무대에 오르며 솔리스트로 활약했다. 아시아 피아니스트 간 협업을 늘리고자 PAPA를 만든 뒤엔 한·중·일 음악인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그가 지휘자로 무대에 오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상일은 “피아노를 연주할 때마다 악단...
KBS교향악단 내년 라인업…정명훈의 카르멘, 이혁·이효 풀랑크 협주곡 등 2025-11-12 11:57:42
KBS교향악단의 2026 시즌은 각 거장이 자신의 대표 작품으로 꾸미는 대규모 축제다. 말러·쇼스타코비치·브루크너·시벨리우스 등 교향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작들이 시즌 전반에 고르게 배치됐다. 정명훈은 지난해에 이어 ‘말러 시리즈’를 이어간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거장 피터 운지안과 신예 랜들 구스비 KBS교향악단과 세대 잇는 무대 2025-10-03 07:56:45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KBS교향악단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에는 70대 거장 지휘자 피터 운지안과 20대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랜들 구스비가 협연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달 개막한 대구를 대표하는 음악 축제 은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KBS교향악...
인천시향, 신임 예술감독으로 지휘자 최수열 선임 2025-09-01 16:38:58
악단은 예술의전당이 매년 여는 교향악축제에도 꾸준히 참가해 왔다. 지난 4월 열린 올해 축제에선 지휘자 정한결과 함께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라벨이 편곡한 버전을 연주했다. 이 악단에선 예술감독이 상임지휘자를 겸한다. 상임지휘자 자리는 지휘자 김중석을 시작으로 임원식, 금노상, 중국 상하이 출신의...
서울 여름밤을 수놓은 슈트라우스의 숨결 2025-08-06 17:26:26
음악감독을 맡으며 오페라와 교향악 모두에서 열정과 섬세함을 균형감 있게 소화한 인물이다. 개막 공연에서 그가 선보인 서막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초기작 ‘돈 후안’이었다. 빠르게 리듬을 끌어올리는 현악기와 음을 내리꽂는 목관악기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레네스는 호쾌한...
막 오른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슈트라우스로 화려함 살렸다 2025-08-06 15:12:0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음악으로 화려함을 드러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2021년 예술의전당이 한국예술경영협회와 함께 창단한 악단이다. 매년 8월 열리는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에서 처음과 끝을 책임지고 있다. 올해 이 악단의 지휘를 맡은 건 로렌스 르네스. 2012~2017년 스웨덴 왕립오...
8월, 공연장으로 바캉스 떠나볼까 2025-07-31 10:40:50
KBS교향악단은 9월 3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5번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알렉산드르 말로페예프, 첼리스트 최하영, 오르가니스트 박준호, 소프라노 황수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도 무대에 오른다. ○한여름 축제같은 공연-서울시합창단, 한경아르떼필○ 한경아르떼필하모닉도 계절감을 살린...
친푸틴 지휘자 게르기예프, 서방 공연 재개 논란 2025-07-08 11:37:22
캄파니아주 카세르타 왕궁에서 열리는 '교향악 음악회'에 지휘자로 출연할 예정이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 소속 솔리스트들과 이탈리아 살레르노 극장의 '주세페 베르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한다. 이 공연은 이달 19∼31일 카세르타 왕궁에서 열리는 여름음악축제의...
세계적인 클래식 축제, 예술의 전당에서 즐긴다 2025-07-07 09:50:52
국내 클래식계 발전과 상생을 위해 기획해온 축제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점차 세계적인 거장들이 합류해 국제 클래식 축제로 발전했으며 올해 11회의 초청공연과 5팀의 공모연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국제음악제는 지휘자 로렌스 르네스와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축제의 시작과 끝을 맡는다. 오페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