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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2026-02-27 14:37:01
태안군 한 펜션 업주가 신고를 접수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객실 욕조에 반쯤 잠긴 상태로 숨져 있는 이들을 발견했고, 현장은 경찰에 인계됐다. 이들은 지난 24일 오후 3시쯤 2박 3일 일정으로 해당 펜션에 투숙한 것으로 파악됐다. 펜션 주인은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닿지 않자 보조키로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싸울래? 묻더니 망치를"…20대 한국인 호주서 집단 폭행 2026-02-20 20:21:09
상태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피해자들이 현장에서 구급대원의 응급 처치를 받았고,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국인 청년은 사건 이후 SNS에 눈가가 멍든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이틀 전에 진짜 망치로 죽을 뻔했다"면서 "그들은 나를 망치로 때렸다. 그들은 정말 정신이 나갔다"고 썼다. 이어 "나는 호주를 미워하지...
"망치로 죽을 뻔"…호주 워홀 간 한국인들 폭행 당해 2026-02-20 20:01:53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들은 현장에서 구급대원의 응급 처치를 받았으며, 경찰은 현재 가해자들을 추적 중이다. 폭행을 당한 한국인 청년은 사건 이후 인스타그램에 눈가가 멍든 사진을 올리며 "이틀 전에 진짜 망치로 죽을 뻔했다"면서 "그들은 나를 망치로 때렸다. 그들은 정말 정신이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2026-02-20 19:30:06
경찰은 피해자들이 현장에서 구급대원의 응급 처치를 받았으며,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인 청년은 사건 이후 인스타그램에 눈가가 멍든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이틀 전에 진짜 망치로 죽을 뻔했다"면서 "그들은 나를 망치로 때렸다. 그들은 정말 정신이 나갔다"고 썼다. 또 "나는 호주를 미워하지 않는다....
명절 고기 굽던 일가족 '병원행'...대체 무슨 일이 2026-02-16 09:06:14
전날 오후 10시 58분께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단독주택에 있던 일가족이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고 신고했다. 가족 등 남녀 8명은 메스꺼움 증상 등을 호소했다. 구급대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당일 오후 9시 40분부터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은 것으로...
배드민턴 후 심정지 40대…마침 경기 보던 소방대원들이 살렸다 2026-02-10 16:15:17
출신으로 2018년 임용 이후 현재까지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며 현장 응급처치 역량을 꾸준히 쌓아온 베테랑 구급대원이다. 또한 이날 심폐소생술을 한 고미경 부대장은 2019년 전국 의용소방대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재능을 가졌으며, 현재는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지민...
'1살 아기'가 경찰서에 '총총걸음'으로 오더니…무슨 일 2026-02-05 10:01:47
늘어진 상태였다. 구급대는 출동 거리가 멀어 도착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경찰은 보호자와 아이를 순찰차에 태운 뒤 사이렌을 울리며 인근 서울 은평성모병원까지 약 4㎞ 거리를 4분 만에 긴급 후송했다. 당시 출동했던 도래울지구대 정성인 경장은 "구급대가 멀어 늦어진다고 했는데 경찰이 먼저 와줘서 고맙다고...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20대 참변 2026-02-04 19:53:34
구급대는 A(29)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는 기어가 후진 상태에 놓여 있었고,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주차방지턱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 트렁크에서...
후진기어 놓고 짐 내리다가…차·벽 사이 낀 20대 중태 2026-02-04 12:53:17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는 A(29)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호흡은 돌아왔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 차는 기어가 후진 상태에 놓여 있다가 뒤로 밀리면서 주차방지턱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차량 트렁크에서 짐을 꺼내던...
양수 터진 임신부 1시간 넘게 '뺑뺑이'…결국 구급차서 출산 2026-02-03 21:53:41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인근 병원 4∼5곳을 물색했지만, 병상이 부족해 20대 임신부 A씨를 받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구급대는 1시간여만인 오전 9시 28분께 약 50㎞ 떨어진 강원 원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분만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당시 A씨는 출산이 임박한 상태였고 종합병원으로 이동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