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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고르던 중고의류 판매업자…무너진 옷더미에 '참변' 2026-03-03 22:21:29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가져갈 헌 옷을 고르던 중 무너진 의류 더미에 깔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창고서 헌옷 고르다 '와르르'...옷더미에 깔려 '사망' 2026-03-03 09:11:31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헌옷을 고르던 중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져 깔렸고, 결국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
"자폐 동생 발작 증세로 비행 지연" 승객들 반응은? 2026-02-27 18:07:44
것이다. 승무원들은 탑승을 중단시키고 구급대원을 호출하는 등 응급조치에 나섰고 옆에 있던 승객은 몸을 가누지 못하는 동생을 직접 안아 들고 자리에 앉히기까지 했다. A 씨는 "부모님께서 주변 승객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평소 경기를 일으키는 ...
인도서 환자 이송 구급 항공기 숲으로 추락…탑승자 7명 사망(종합) 2026-02-24 15:43:22
이송용 구급 항공기가 숲으로 추락했다. 목격자들은 "울창한 숲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전에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했다. 사고 초기 탑승자 7명의 생사는 곧바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후 수색 과정에서 이들은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탑승자는 환자 1명과 그의 가족 2명을 비롯해 조종사 2명, 의사 1명, 구급대원...
인도서 구급항공기 숲으로 추락…"탑승자 7명 생사 확인 안돼" 2026-02-24 10:01:22
인도에서 조종사와 의료진 등 7명이 탄 구급 항공기가 추락해 구조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인도 방송매체 NDTV와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동부 자르칸드주 차트라 지역에서 환자 이송용 구급 항공기가 숲으로 추락했다. 탑승자 7명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탑승자는 조종사 2명,...
수원, 긴급차량 우선신호 확대…"재난·사고현장 골든타임 사수" 2026-02-23 17:33:53
도착할 수 있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안전 개선 효과도 두드러진다. 긴급차량 교통사고 건수는 도입 전 연평균 14건에서 2021년엔 0건으로 감소했다. 신호 위반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게 되면서 구급대원과 일반 시민 모두의 안전이 향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원=정진욱...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 한국인 男 '묻지마 피습' 2026-02-20 10:39:00
뒤였고, 피해자 3명은 구급대원에게 응급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영상을 게시한 SNS 계정 ‘아시안스위드애티튜즈’는 댓글을 통해 가해자들이 백인과 중동계 남성이었다고 전했다. 이 영상을 촬영한 남성은 새벽에 헬스장에서 돌아오던 길에 사건을 목격했다면서 처음에 편의점 주변에 모여...
마라도서 사진 찍던 관광객 2명 바다에 '풍덩'…의용소방대가 구조 2026-02-19 23:36:40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마라도 주민인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시 37분께 관광객인 50대 A씨와 아들 B군이 마라도 신작로 방파제 인근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던 시민이 이들을 향해 구명동의 등을 던졌지만 닿지 않았고, 신고...
병원 30곳서 거절한 조산 위기 산모, 구급대원 노력 끝에 출산 2026-02-19 21:41:28
위험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에 구급대원들은 포기하지 않고 약 1시간 동안 병원을 수소문했다. 다행히 약 45㎞ 떨어진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용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구급대원들은 신속히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틀 뒤인 같은 달 26일 오전 건강한 쌍둥이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 A씨 부부는 최근...
병원 30곳 '거절'…45㎞ 달려 쌍둥이 산모 구했다 2026-02-19 16:48:31
구급대원들은 A씨를 45㎞ 떨어진 해당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A씨는 이틀 뒤인 지난달 26일 오전 건강한 쌍둥이 딸을 무사히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A씨 부부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 글을 남겼다. A씨 남편은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