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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지키는 구급차 속 AI 개발됐다 2025-12-30 11:09:09
이 과정에서는 구급대원의 기억에만 의존해 기록을 작성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장혁재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소방청 R&D 과제로 추진된 ‘지능형 구급활동지원 플랫폼’을 개발해 1단계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통합 시제품을...
'수심 55cm' 풀빌라 수영장 배수구에 팔 끼어…9세 남아 익사 2025-12-29 12:26:05
9세 A군은 구급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의식을 잃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의 팔이 수영장 배수구에 끼어 있었고, 발견 당시 수심은 약 55㎝였던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중국산 에스컬레이터에 팔 끼어서…스키장서 5살 아이 사망 2025-12-29 10:08:50
것으로 파악됐다. 구급대원이 신고받고 출동해 사고 발생 약 40분 만에 아이를 구조했으나, 아이는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끝내 사망했다. 리조트 측은 주차장~슬로프 간 거리가 멀고 높낮이 차가 있어 6년 전 약 60m에 걸쳐 중국산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고 한다. 스키장 측은 에스컬레이터는 가장 높은...
수심 55cm 수영장서 초등생 '사망'..."팔 끼였다" 2025-12-29 09:22:30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8시 35분께 가평군 조종면의 한 키즈풀빌라 수영장에서 9세 A군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군은 치료 중 끝내 숨졌다. A군의 팔이 수영장 배수구에 끼어 있었고, 발견 당시 수심은 약 55㎝였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망치로 노래방 종업원 무차별 폭행...50대男 검거 2025-12-26 08:57:10
8시 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노래방에서 갖고 있던 망치로 종업원인 6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B씨는 두부 열상을 입어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정확한 사건...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현관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다는 119 구급대원. 지저분한 집 안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했고, 안방에는 1인용 소파에 기댄 환자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대변으로 오염돼 있는 상태였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전신에 다 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 당시 출동 구급대원 여성의 배와 등, 엉덩이와 팔다리 등...
중상환자 옮기던 119구급차, 승용차와 충돌…5명 중경상 2025-12-21 20:05:45
119구급차가 BMW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충북소방은 나무 자르는 기계에 장기가 손상된 중상 환자 A(52)씨와 보호자 B(51)씨를 싣고 원주 지역 병원으로 급히 이동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구급차가 전도돼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원주기독병원으로 옮겨졌다. 구급대원 3명과 B씨도 가벼운...
퇴사 직원 찾아가 "문 열어"…119 허위 신고까지 2025-12-21 10:08:31
허위 신고를 했다. 이로 인해 경찰관 5명과 구급대원 3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집 안에는 임신 중이던 B씨의 아내가 있었으며, 극도의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심한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음에도 피고인은 반성하지 않았다"며 "범행의 경위와 태도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AI 개편' 삼성 SSAFY, 산업 연계 프로젝트로 실전 인재 육성 2025-12-18 14:30:07
거뒀다. 13기 수료생들이 개발한 'AI 구급활동 어시스턴트'는 구조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의 음성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주변 응급실까지의 거리와 응급실 환자 수용 현황 등을 파악해 최적의 병원을 안내해준다. 하반기 프로젝트에서 1위를 수상한 '원격·자율 작업 지원 시스템'은...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119 구급차 안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다. 이 대통령은 정은경 복지부 장관의 제도 설명을 듣고도 “(현 제도가) 응급환자를 거부하는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건 문제”라며 별도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지난 10월 부산에서 경련 증상을 보인 고등학생이 응급실을 구하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숨진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