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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들, 은행·약국 대신한다…택배·현금인출·약구매 늘어 2026-03-02 07:01:01
약국을 대신해 구급함 역할도 하고 있다. CU에서 설·추석 명절의 전년 동기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매출 증가율은 2023년 평균 30.2%, 2024년 25.5%에서 지난해 62%까지 치솟았다. 연휴 기간 급하게 의약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24시간 문을 여는 편의점으로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점은 최근 시중은행들이 줄이고 있는...
병원 30곳서 거절한 조산 위기 산모, 구급대원 노력 끝에 출산 2026-02-19 21:41:28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글을 올려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A씨 남편은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해 준 구급대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최준 부천소방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앞으로도...
병원 30곳 '거절'…45㎞ 달려 쌍둥이 산모 구했다 2026-02-19 16:48:31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구급대원들은 A씨를 45㎞ 떨어진 해당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A씨는 이틀 뒤인 지난달 26일 오전 건강한 쌍둥이 딸을 무사히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A씨 부부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 글을 남겼다. A씨 남편은 "우리 가족에게 평생 잊지...
45km 달려 조산 위기 산모 구한 구급대원 2026-02-19 15:50:08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구급대원들은 약 1시간 동안 병원을 수소문한 끝에 45km 떨어진 수원 소재 한 대학병원으로부터 수용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A씨를 이송했다. A씨는 이틀 뒤인 지난달 26일 오전 건강한 쌍둥이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 A씨 부부는 최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맥컬리 컬킨 애도 2026-01-31 07:40:49
긴급 이송됐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 대변인은 구급대원들이 이날 오전 4시48분 오하라의 브렌트우드 자택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병명이나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5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오하라는 전설적인 즉흥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코미디쇼...
근무 중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주민들 '완쾌 기원' 성금 전달 2026-01-06 23:29:59
구급대에 의해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수술 끝에 큰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아파트 주민들은 A씨의 회복을 돕기 위해 아파트 단지 앞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모금에 나섰고, 최근 모인 성금 330만원을 A씨 가족에게 전달했다. 성금을 받은 A씨의 아들은 "아버지를 기억해주고 베풀어준...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현관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다는 119 구급대원. 지저분한 집 안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했고, 안방에는 1인용 소파에 기댄 환자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대변으로 오염돼 있는 상태였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전신에 다 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 당시 출동 구급대원 여성의 배와 등, 엉덩이와 팔다리 등...
넥슨, '블루 아카이브' 사회공헌 캠페인 수익금 기부 2025-12-23 08:42:17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 '세이빙 라이브스 투게더!'를 통해 판매한 굿즈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넥슨과 적십자사는 기부 및 헌혈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올해 여름...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300가구에는 냉각시트·모기기피제·구급·위생용품 등 16종으로 구성된 응급키트를 전달했다. 열무김치 2000kg을 직접 담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200가정에 지원하는 나눔 행사에는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 지역 농가, 사회적기업이 함께했다.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열무를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힘겹게 호흡하길래"…윤현민, 사우나서 시민 목숨 구했다 2025-12-04 17:21:18
안 돼서 구급대원분들이 왔고, 응급처치를 해서 다행히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구급대원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며 신속한 대응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윤현민의 눈썰미와 적극적인 대처가 자칫 위험한 상황으로 번질 뻔한 것을 막았다며 칭찬했다. 이들은 "그냥 지나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