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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혁신펀드, 10년 이상 장기 투자로 패러다임 전환 도와야" 2026-01-11 12:00:04
도전 분야를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구본성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1일 '공공 혁신펀드의 추세와 특징: 패러다임 전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 위원은 최근 선진국 중심으로 정부 주도의 공공 혁신펀드가 필수적인 국가정책 수단이 되고 있다면서 이러한 공공 펀...
올해 용역 절반 넘게 금융硏에…금융위 정책 연구 균형 잃었나 2025-10-27 14:18:47
△구본성(2015년) △서병호(2016~2017년) △노형식(2020~2021년) △송민규(2022년) △이규복(2023~2024년) △박춘성(2025년) 순이다. 금융연구원과 자본시장연구원, 보험연구원 등의 업권별 연구기관들은 각각 은행과 금융투자 업계, 보험사 등을 회원사로 둔다. 기관 운영비도 회원사 출연금으로 충당한다. 때문에 이들은...
[단독] 구미현 아워홈 전 회장, 한남동 이어 청담동 펜트하우스 샀다 2025-09-26 18:31:02
선대회장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38.56%)과 장녀 구미현 전 회장(19.28%), 차녀 구명진 전 이사(19.6%), 삼녀 구지은 전 부회장(20.67%) 등이 지분을 나눠 가지고 단체급식과 식품 사업을 벌이며 사세를 키웠다. 하지만 소위 '남매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분쟁을 10년 여간 지속한 끝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
'징역형'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대법 상고 2025-08-31 17:24:31
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다. 아워홈은 LG 출신 구자학 선대 회장이 세운 회사다. 당초 '오너가' 남매가 지분을 나눠 보유했지만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후 경영을 맡은 구지은...
취재진에 "Shut up!"…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2심 형량 늘어 2025-08-22 15:30:16
수십억 원대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 판결이 유죄로 뒤바뀌며 1심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 부장판사)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구 전 부회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1심...
한화 김동선 주도 아워홈 지분 인수, 5월로 연기…남은 변수는 2025-04-29 15:16:36
지난 2월 아워홈 오너가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58.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수금액은 8695억원이다. 한화호텔은 아워홈 지분 50.6% 인수를 위한 1차 주식매매계약 거래를 오는 29일 종료하기로 했다. 나머지 구본성 전 부회장이 소유한 지분 8.0%는 추후 매수하기로...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종합) 2025-04-28 16:10:23
아워홈 오너가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58.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수금액은 8천695억원이다. 한화호텔은 아워홈 지분 50.6% 인수를 위한 1차 주식매매계약 거래를 오는 29일 종료하기로 했다. 나머지 구본성 전 부회장이 소유한 지분 8.0%는 추후 매수하기로 했다....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 2025-04-28 15:03:33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아워홈 오너가 장남·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 구미현 회장 등은 지난 2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오너가 막내와 차녀인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주총서 회사 매각 관련 우려 표명 2025-03-27 18:07:45
전 부회장은 아워홈 오너가 장남·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 구미현 회장 등이 지난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사회 승인, 기존 주주의 우선 매수권 행사 절차 등을 거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양수하는 지분은 58.62%(1천337만6천512주), 양수 금액은 8천695억원이고 1차...
금융硏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금융산업 건전성 악화 가능성" 2025-03-16 12:00:06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본성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6일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국내 은행 산업에 대한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수출이 둔화하면 기업이나 산업의 실적 악화로 이어지고 취약 기업 부실화를 초래해 금융산업 건전성을 훼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