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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앞둔 '왕사남'..영화 속 왕의 밥상 이렇게 차렸습니다[이혜원의 미디어 속 한식] 2026-03-04 10:16:06
위에 올렸다. 강원반은 장식이 거의 없고 구조가 단순하다. 상판이 두껍고 다리가 낮다. 그 소박함이 산간 마을의 생활과 닮아 있다. 미술, 소품팀과 함께 고민하며 영월 장면의 밥상을 모두 강원반 위에 올렸다. 대원반 위에 유기를 가지런히 늘어놓은 궁궐의 수라와, 강원반 위에 투박하게 놓인 마을 사람의 음식. 그...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가 물에 잠깐 잠겼다'는 신고를 받고 갔다. 그런데 보자마자 모를 수가 없었다"면서 "멍이 너무 많았다. 무조건 맞았구나 싶었다"며 학대 정황을 증언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배를 열자마자 피가 쏟아져 나와 너무 놀랐다"고 당시 긴박...
"일주일새 두번째 분화"…'불의 고리' 또 요동 2026-02-27 13:07:39
한 마을 구조대원은 AFP에 "밤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며 "몇 분 후 주민들이 '화산재가 (상공에서) 내려온다'고 신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중간 규모의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며 지난 19일에 이어 1주일 만에 2번째라고 설명했다. 테레시토 바콜콜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장은...
필리핀 네그로스섬서 칸라온 화산 분화…화산재 2.5㎞ 치솟아 2026-02-27 12:47:24
구조대원은 AFP에 "밤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며 "몇 분 후 주민들이 '화산재가 (상공에서) 내려온다'고 신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중간 규모의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며 지난 19일에 이어 1주일 만에 2번째라고 설명했다. 테레시토 바콜콜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장은 "가스...
소방청, 현대차 무인소방로봇 4대 실전 투입…"화마 속 한발 먼저" 2026-02-25 08:53:51
중 2대는 수도권119특수구조대와 영남119특수구조대에 배치돼 즉시 운영에 들어갔다. 나머지 2대는 3월 초 경기 화성소방서와 충남소방본부에 추가 배치된다. 소방청은 화재 다발 지역과 대형 산업시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실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023년 소방관 회복지원차 10대를 기증한 데 이어 2024년...
인도서 구급항공기 숲으로 추락…"탑승자 7명 생사 확인 안돼" 2026-02-24 10:01:22
조종사와 의료진 등 7명이 탄 구급 항공기가 추락해 구조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인도 방송매체 NDTV와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동부 자르칸드주 차트라 지역에서 환자 이송용 구급 항공기가 숲으로 추락했다. 탑승자 7명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탑승자는 조종사 2명, 승무원...
파키스탄, 아프간 7곳 공습…주민 최소 18명 사망(종합2보) 2026-02-23 02:30:45
무장대원 80명 사살"…휴전 위태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파키스탄이 지난해 교전 이후 휴전 상태인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곳에 공습을 가해 주민 최소 18명이 사망하면서 양국 간 본격적인 무력 충돌이 재개될 위험성이 커졌다. 파키스탄 정보부는 22일(현지시간) 새벽 성명을 내고 파키스탄군이 아프간과 국경...
러 바이칼호서 中관광객 차량 얼음에 빠져…시신 7구 발견 2026-02-21 01:45:39
부처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수중 카메라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으며 잠수 작전도 계획돼 있다고 덧붙였다. 차량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와 중국이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이 무비자 관광 정책을 도입하면서 러시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 코브제프 주지사는 신원이 파악된 5명...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전부터 체력 저하가 명백했다며 피고인이 구조 요청 의무를 게을리했다고 반박했다. 당시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은 피고인이 통화에서 "헬기가 필요 없다. 전부 괜찮다"고 했다며 긴급전화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2023년 그로스글로크너를 함께 등반한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를 증인으로 세웠다. 그는 야간 등반 중...
마라도서 사진 찍던 관광객 2명 바다에 '풍덩'…의용소방대가 구조 2026-02-19 23:36:40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마라도 주민인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1시 37분께 관광객인 50대 A씨와 아들 B군이 마라도 신작로 방파제 인근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던 시민이 이들을 향해 구명동의 등을 던졌지만 닿지 않았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