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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부터 2억6천만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종합) 2026-01-13 09:00:51
프라다 키홀더, 구찌 카드케이스·장지갑 등 명품도 20개 수량 한정 판매한다. 금 제품은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일월오봉도, 호작도 등 0.1∼0.2g으로 가격 부담을 낮춘 순금 코인을 비롯해 0.5∼3.75g 순금바를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골드바 5종에 더해 지난해 뮷즈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신라...
유니클로 '서프라이즈'…에르메스 매출도 제쳐 2026-01-11 16:46:07
3분기(작년 7~9월) 매출(약 6조5000억원)보다 3조원 가까이 많다. 구찌를 거느린 유럽의 명품그룹 케링(약 5조7000억원)은 같은 기간 더 큰 차이로 압도했다. 수익성도 견고했다. 유니클로의 1분기 영업이익은 2109억엔(약 1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3.9% 급증했다. 증권시장 컨센서스(1770억엔)를 20% 가까이 웃도는 깜...
"명품보다 잘 나가네"…'역대급' 매출에 주가 '껑충' 뛴 곳 2026-01-11 14:00:25
넘어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에르메스와 구찌 매출을 수조원 차이로 따돌리는 ‘체급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는 평가다. 11일 외신 및 패션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운영사인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 매출은 1조277억엔(약 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4...
직원에 70% 할인 '재고 떨이'…명품 매장에 무슨 일이 2026-01-09 16:46:41
전년 대비 7.9% 줄었다. 에르메스 립스틱, 구찌 파운데이션 등은 스몰 럭셔리를 대표하는 뷰티 상품으로 인기가 많았다.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명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어 명품에 새로 입문하는 20~30대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경기가 꺾이면서 젊은 층 소비자들이 대거 CJ올리브영 등에서 파는 인디...
6만5000원 주고 산 샤넬 립스틱, 유럽 갔더니…깜짝 놀란 이유 2026-01-09 14:10:53
에르메스 립스틱, 구찌 파운데이션 등은 스몰 럭셔리를 대표하는 뷰티 상품이었다.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명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어 명품에 새로 입문하는 20~30대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경기가 꺾이면서 젊은층 소비자들이 대거 올리브영에서 파는 인디 화장품 등 가성비 제품으로 돌아서고 있다는...
샤넬, '만년 1등' 밀어내고 럭셔리 브랜드 정상 차지 2026-01-02 16:43:39
프로쉐의 브랜드 가치는 411억 달러(약 57조원)다. 구찌는 전년 대비 브랜드 가치가 24%나 하락했다. 구찌의 브랜드가치는 114억 달러(약 16조원)로 9위다. 젊은 세대에 큰 인기를 받았던 브랜드였으나 젊은 세대 구매력 감소가 가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뷰티 부문에서는 LVMH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 겔랑이...
루이비통 제친 샤넬…침체에 '럭셔리 양극화' 뚜렷 2025-12-31 16:10:01
반면 한때 MZ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구찌의 브랜드 가치는 4분의 1가량 증발했다. 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가격이 비싸도 보다 확실한 브랜드와 환금성 높은 상품에 지갑을 여는 ‘럭셔리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브랜드 평가 컨설팅 업체 브랜드파이낸스가 발표한 ‘2025...
"되팔아도 돈값 한다"…MZ들 '싹쓸이'한 명품 브랜드 뭐길래 2025-12-31 11:28:33
받던 구찌는 가치가 4분의 1이나 증발했다. 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가격이 비싸도 보다 확실한 브랜드와 환금성 높은 상품에 지갑을 여는 ‘럭셔리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브랜드 평가 컨설팅 업체인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25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가치 50’ 보고서에...
하청에 재하청…'노동 착취' 의심받는 이탈리아 명품들 2025-12-26 23:29:06
"구찌·베르사체 등 13개 브랜드 의심"…업계 반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 검찰이 명품 업계에 만연한 것으로 알려진 하도급 '노동 착취' 관행을 겨냥하면서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검찰은 최근 구찌·베르사체 등을 포함한...
"남자 옷도, 여자 옷도 아니다"…제이홉·제니가 사랑한 패션 [박연미의 럭셔리 오디세이] 2025-12-23 14:21:43
알레산드로 미켈레 시절의 구찌는 코르셋과 시스루 톱, 리본, 레이스 셔츠와 진주 액세서리로 ‘젠더리스 아이콘’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미우미우는 여성성의 상징 브라톱과 남성복의 테일러링 등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여성성·남성성으로 구분되는 디테일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자유로운 실루엣을 표현했다. 발렌티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