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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강원 연고자 21명 9급 채용…"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 2026-01-05 10:38:26
한다. 원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강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유능한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청년들이 고향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과 현지 실정에 밝은 우수 인력이 장기 근무함에 따라...
국세청, '인력난' 강원권 연고자 21명 '핀셋' 채용 2026-01-05 10:00:01
근무해야 한다. 이 제도는 올해 국가공무원 9급 세무직 공개경쟁 채용시험부터 적용한다. 이번 구분 모집은 강원권 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그동안은 강원 지역에 다른 지역 연고자가 배치된 뒤 단기 근무 후 연고지로 복귀하는 사례가 반복됐다. 업무 연속성이 저해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세정...
"후배 지켜보는 곳에서 혼냈다고"…징계 받은 상사 '반전' 2026-01-04 17:56:18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11월 원고 승소 판결했다. A씨는 2024년 6월 법무부 소속 출입국·외국인청의 한 출장소 소장으로 근무하던 중 팀장급 직원 B씨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해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견책...
[사설] '서해 공무원 피격'도 면죄부, 법치 말할 자격 포기한 檢 2026-01-04 17:53:15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의 ‘첩보 삭제’ 혐의에 무죄가 확정됐다.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이 조직적 ‘월북 조작’으로 진실을 은폐했다는 국민적 의구심을 해소할 길이 막혀버리고 말았다.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의 전 해양경찰청장이 2심에 넘겨졌지만...
우리금융, 순직 소방관 유가족 초청 오찬 2026-01-04 17:43:09
지난 2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 및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었다. 임 회장은 국가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금융은 순직·공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을...
[美 마두로 축출] 한밤 안가 급습 '확고한 결의' 작전…"침실서 끌어내"(종합2보) 2026-01-04 16:02:37
특수작전 기획자들에게 맡겼다. 미군은 공무원과 군인 다수가 휴가를 가는 연말 연휴 기간을 노렸으나 악천후로 작전이 며칠 연기됐고, 이후 날씨가 호전되자 최종 검토를 거쳐 실행 시기를 낙점했다. 한 당국자는 "날씨가 개지 않았으면 작전이 1월 중순까지도 연기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작전에서 미군은...
"트럼프 2기, 소수를 위한 풍요와 다수를 위한 긴축" [2026 미국경제학회] 2026-01-04 15:57:22
그는 “연방정부는 통화주권을 가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감세를 위해 연방 공무원 감축, 메디케이드 삭감, 규제기관 해체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것은 ‘필요한 긴축’이 아니라 다수를 위한 긴축, 소수를 위한 풍요”라고 지적했다. 켈턴 교수는 특히 “메디케이드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자동 안정장치 중...
후배들 보는 앞에서 꾸짖었다고 징계?…법원 "취소하라" 2026-01-04 09:58:35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11월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24년 6월 법무부 소속 출입국·외국인청의 한 출장소 소장으로 근무하던 중 팀장급 직원 B씨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해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견책...
서해피격 유족 "검찰 '반쪽항소', 공익대표자 지위 스스로 포기" 2026-01-03 11:42:59
지적했다. 전날 검찰은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의 일부 혐의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 이에 2심에서는 서 전 실장과 김 전 청장의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만 다툰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욱...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노은채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에 대해서는 항소를 포기했다. 검찰은 “나머지 부분은 실익을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들 3명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은 확정됐다. 이 사건은 2020년 9월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을 둘러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