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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앤드루 전 왕자, 엡스타인 파일 관련 경찰에 체포(종합2보) 2026-02-20 02:06:03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방문 정보와 아프가니스탄 재건 투자 기회에 관한 기밀 정보를 엡스타인에게 전달한 2010∼2011년의 이메일이 포함됐다. 군주제 반대 단체 '리퍼블릭'은 이에 앤드루가 공무상 부정행위와 공무상 비밀 누설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된다며 템스밸리 경찰에 그를 고발했다. 템스밸리 경찰은...
칠레서 가스 운반차 전도 후 큰 폭발…"10여명 사상" 2026-02-20 01:09:18
경찰청(카라비네로스)과 국가재난예방대응청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산티아고주(州) 렝카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라면서, 경찰과 소방 인력을 비롯한 대응팀이 현장 통제와 수습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국 설명에 따르면 이날 칠레 가스 유통회사인 가스코(Gasco) 소유 차량이 수도 산티아고...
"저긴 꼭 가야 해"…다음 여행지, 드라마·예능 보고 정한다 [트래블톡] 2026-02-19 21:00:01
데몬 헌터스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한국 방문을 고려하는 외국인도 확대되는 추세다. 글로벌 OTA와 항공사 데이터에서도 한류 콘텐츠 공개 직후 한국행 검색량이 급증하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콘텐츠 수출이 관광 수출로 이어지는 구조도 가시화되고 있다. 업계는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송 직후 검색...
"원숭이" vs "성형괴물"…한국·동남아 '혐오 전면전' [이슈+] 2026-02-19 15:57:59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여러 국가에서 한국을 비난하는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까지 가세해 김치·한복 기원 논쟁, 개고기 문제, 성형수술 과장 표현 등을 언급하며 여론몰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가짜 한국인으로 행세하며 갈등을 부추기는 계정도 보인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특히...
대만, 1조원대 농업안정기금 조성 추진…美관세 충격 완화 2026-02-19 13:45:54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과의 상호관세 충격 완화를 위한 농산물 보호 대책을 밝혔다. 라이 총통은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에서 대만 농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며 국가 이익 보호와 식량 안보 확보 등을 위해 쌀, 마늘, 닭고기, 난초 시장 등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돼지고기와 땅콩은 관세를 인하하게 됐다면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미…"상호관세 18% 이하로 낮춰 달라" 2026-02-19 11:33:59
무역 협상을 이어온 인도네시아가 국가별 관세(상호관세)율을 18% 이하로 더 낮추기 위해 막바지 조율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의 첫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가는 곳마다 한국인 '바글바글' 하더니…결국 中도 제쳤다 2026-02-19 08:43:16
성장세를 보였다. 1월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117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6% 증가했다. 역대 월간 최다 기록이다. 또한 전체 방일 외국인 가운데서도 한국인이 가장 많았다. 이어 대만(69만4500명), 중국, 미국(20만7800명), 홍콩 20만명)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대만·호주는 1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설 도심 텅 빈 줄 알았더니…"'고향' 대신 '고궁'으로 간다" 2026-02-18 18:30:27
관람이 무료였기 때문이다. 설을 맞아 국가문화유산청은 지난 14일부터 5일간 4대 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 "설에는 광화문 와야죠"…무료 관람에 세화 나눔도 이날 시민들이 경복궁을 찾은 이유는 무료 개방 때문만은 아니었다. 흥례문 광장에서는 설 연휴에만 즐길...
캄보디아 호텔 덮친 코리아전담반 2026-02-18 17:48:12
받는다. A씨는 여권 재발급을 위해 대사관을 방문했다가 덜미가 잡혔다. 코리아 전담반은 6일에도 캄보디아의 한 호텔을 급습해 84억원을 가로챈 스캠 조직의 주요 간부 B씨를 검거했다. 양국 경찰은 긴급 공조를 통해 건물 외곽 도주로를 선제 차단하는 등 합동 작전을 펼쳤다. 서울경찰청 인터폴팀은 이 과정에서 이 간...
[기고] 의대 증원,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결정해야 2026-02-18 17:19:44
사실이다. 상위권 인재의 향방은 분명히 국가 미래를 결정한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중국 대학을 방문하며 그들의 압도적인 인재 규모와 시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우리보다 10배 이상 많은 이공계 졸업생이 매년 배출된다. 칭화대와 상하이 자오퉁대, 저장대 등에는 상위 0.3% 이내의 천재가 모여든다. 중국의 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