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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다수' 하원마저 "관세 반대"…트럼프 리더십 '흔들' 2026-02-12 17:32:30
책임과 국경 안보를 이유로 25% 관세를 부과했다. 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중국 방문 이후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면 100% 관세를 매기겠다”고 위협했다. 하원의 반란에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SNS에 “하원이든 상원이든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은 선거 시즌이 되면 심각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中, '춘제 소비지원금 4000억 푼다…"전례 없는 규모" 2026-02-12 17:24:00
인용해 연휴 기간 중국인들의 장거리 여행이 늘고, 러시아·터키 등 무비자 여행 가능 국가로의 예약이 전년 대비 급증했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세계 경제 회복세가 더딘 상황에서 중국의 연휴 소비가 국경 간 무역과 서비스업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면서 "중국과 해외 기업 모두에 기회를 창출하고 상품 무역과...
美 하원, '캐나다 관세 철폐' 결의…트럼프 폭주에 제동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12 16:20:05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체결국가인 캐나다에 펜타닐·국경 안보를 이유로 25% 관세를 부과했다. USMCA 적용 상품을 제외시키면서 실질적인 관세율은 다소 낮아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수시로 다양한 이유를 들어 캐나다에 더 높은 관세를 매기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여러...
트럼프 '석탄 수출 확대' 발언에 韓통상당국 "구체적 합의 없어" 2026-02-12 15:39:35
역사적인 무역합의들을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합의와 관련해 미국의 석탄 수출을 언급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석탄 산업 활성화 관련 행사에서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자국용' 일 수 있지만, 앞으로 한미 통상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석탄 수입 압박이 강화될 가능성이...
中, '춘제 소비진작'에 4천억원 푼다…상품권·보조금 지원 2026-02-12 11:13:19
"세계 경제 회복세가 더딘 상황에서 중국의 연휴 소비가 국경 간 무역과 서비스업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면서 "중국과 해외 기업 모두에 기회를 창출하고 상품 무역과 관광·서비스 분야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하원서 對캐나다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공화 6명 이탈 '충격' 2026-02-12 10:09:46
또 다른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는 "캐나다는 수년간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해왔다. 특히 북쪽 국경 문제와 관련해 그들은 세계에서 다루기가 최악인 나라 중에 하나"라며 "관세는 우리를 위한 쉬운 승리를 만든다. 공화당은 그렇게 유지해야 한다"고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min22@yna.co.kr (끝)...
"올해 EU 그린 무역장벽 본격화…선제적 리스크 관리 필요" 2026-02-11 14:00:11
EU 그린 무역장벽 본격화…선제적 리스크 관리 필요" 대한상의-산업부, EU 통상환경 변화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올해 유럽연합(EU)의 그린 무역장벽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이 제품 전주기 점검과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데이터 확보 등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정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대응 위해 15개 지원사업 2026-02-11 11:00:00
국경조정제도 기업 대응 위해 15개 지원사업 산업부·환경부·중기부·관세청 등 'CBAM 대응 실무회의'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정부가 올해 본격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한 국내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총 15건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中-印 외교차관 회담, 관계 재설정 모색…SCMP "시각차는 여전" 2026-02-11 09:31:48
중국과 인도는 2020년 국경지대인 히말라야 라다크 갈완 계곡에서의 군사적 유혈 충돌 이후 수년간 냉랭한 관계를 유지해오다가 작년 8월 톈진 상하이협력기구(SCO)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동한 것을 계기로 관계 정상화에 노력해왔다. 양국 정상 회동 이후 핫라인 가동과 함께 국경무역 재개,...
[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시행하면서 기후 변화는 아프리카에 추상적 위기가 아닌 구체적인 '비용 청구서'가 됐다. 이 제도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많은 알루미늄 등 광물 산업에서 모잠비크 등은 직격탄을 맞고 있다. 기후 대응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무역 장벽을 만들고 있다. 아프리카의 만성적인 부채 문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