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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스위스 '프리 드 로잔' 콩쿠르…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2위 올라 2026-02-08 16:36:39
진로 연계에 초점을 맞춘다. 이런 구조 때문에 로잔에서는 순위보다 스칼라십 번호로 수상자를 호명하며, 이 번호가 빠를수록 파트너십을 맺은 세계 유수의 발레 학교나 무용단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게 된다.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던 1985년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순위 체계가 정립되기...
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최고 권위 스위스 로잔 콩쿠르 2위 입상 2026-02-08 09:18:30
먼저 선택할 수 있는 '선택 우선권'을 갖게 된다. 과거 강수진 국립발레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던 1985년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세부 순위 체계가 정립되기 전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체계가 정비되면서 김유진(2005), 박세은(2007), 박윤재(2025) 등이 '1위 스콜라십'의 계보를 이어왔다. 이해원 기...
한국 발레리나 염다연, 로잔발레콩쿠르 2위 수상 2026-02-08 03:43:46
해외 발레단이나 발레학교에 갈 수 있어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린다. 한국인 무용수로는 1985년 강수진 현 국립발레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입상했고 2002년 최유희, 2005년 김유진, 2007년 박세은이 우승했다. 지난해에는 박윤재가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우승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영원한 프리마 김지영, 제자들과 꾸민 무대 선다 2026-02-06 17:12:51
DAY’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이번 공연은 김지영 교수가 국립발레단 퇴단 후 몯담은 경희대에서 6년동안 제자와 함께 일궈온 시간의 기록이다. 'ONE DAY 2'는 3월 1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단 하루 열린다. 김지영 교수는 러시아 바가노바 발레아카데미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신동엽 딸, 무용한다더니…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2026-02-04 07:57:03
경우가 다수다. 한예종은 국내 유일 국립예술대학으로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무용수를 배출해왔다. 무용 엘리트들이 모인다는 선화예고 내에서도 실기 성적이 최상위권인 학생들이 주로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기 비중이 100%에 가깝고 내신 성적을 반영하긴 하지만 실기 능력이 압도적이지 않으면 합격이 불가하다....
"예산처가 왜 거기서 나와"…공무원들 수상한(?) 행보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30 14:30:01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을 비롯한 국립예술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위해서다. 예산처와 국립발레단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놓고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들어 문화·예술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만큼 추경의 밑 작업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예산처...
소프라노 조수미·'피아노 여제' 레온스카야…세계적인 아티스트들, 성남에 모인다 2026-01-23 16:47:00
공연이다. 예술감독을 맡은 김용걸 발레리노를 비롯해 영국 국립발레단 리드수석 이상은, 영국 로열발레단 박한나와 로크 포스켓, 보스턴발레단 채지영과 이선우, 로잔 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등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은 6월 12∼13일 '백조의 호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2026-01-20 14:52:24
연출로 10월에 신작을 선보인다. 오는 7~8월에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에투알(수석무용수) 박세은과 협력해 '우리 시대 에투알 갈라 2026'을 선보인다. 박세은, 기욤 디오프, 아망딘 알비송, 폴 마르크 등 세계 정상급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들이 참여한다, 유니버설발레단과 공동 주최하는 '백조의 호수',...
[이 아침의 발레리노] 러시아 발레 살아있는 전설 2026-01-13 17:49:51
볼쇼이 발레단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1930년대 후반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그는 올해 80대 중반을 넘긴 원로 예술가지만 여전히 발레계에서 ‘신화적 존재’로 기억된다. 압도적 기량과 카리스마, 무대 위에서의 폭발적 에너지를 바탕으로 20세기 후반 러시아 발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올 발레 대전 '백조'로 시작해 '호두'로 끝난다 2026-01-11 16:31:41
볼 수 있는 작품은 발레단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 레퍼토리다. 효(孝)라는 정서를 중심에 두고 서구 발레 어법과 동양적 감성을 결합한 이 작품은 폭풍우 속 인당수 장면의 대규모 남성 군무, 극적인 장면 전환 등 인상적인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국립발레단은 5월 서울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웨인 맥그리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