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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국정원 "가해자 '테러위험인물' 지정" 2026-01-22 18:09:54
22일 국정원은 "이동수 1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사건 지정 후속조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며 "테러방지법 등 관련 법령이 부여한 권한과 임무 범위 내에서 '테러위험인물' 지정 등 제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자 평화구상 2단계 속도…하마스 무장해제 최대 난관 2026-01-17 20:06:02
제2차 이라크 전쟁에 관여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팔레스타인 사회의 불신을 받고 있다고 BBC는 분석했다. 그 사이에도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위기는 더욱 심화하고 있다. 최근 홍수와 강풍이 이어진 가운데 수십만명의 가자지구 주민들이 임시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이 교육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영국 일간...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4차장을 맡아 이른바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 팀장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때 고검 검사로 좌천됐다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서울남부지검장에 임명됐다. 검찰과 경찰은 공공·반부패 분야 우수 자원을 대거 합수본에 선발했다. 1부본부장에는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장과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장을 거친...
강훈식 "인천공항공사 '주차대행개편' 국민 공감대 부족…점검하라" 2025-12-22 17:45:36
장기주차장으로 변경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제까지처럼 여객터미널 지상 1층에서 접수·인도받을 수 있긴 하지만 그 가격이 2배로 올라간다는 점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강 실장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정부 업무보고와 관련해서는 "각 부처와 공공기관은 내년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2025 국제 AI 표준 서밋, 2∼3일 서울서 열린다 2025-12-02 08:00:10
사무차장보, 비욘 베르게 유럽평의회 사무차장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화웨이,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과 삼성, LG, 네이버, 카카오, 현대모비스 등 국내 기업의 C-레벨급 고위 인사 300여명이 글로벌 AI 표준화 논의에 함께한다. 이번 서밋의 주제는 "표준, AI 세상을 만들다"로,...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2보) 2025-11-30 17:40:23
배 부총리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박대준 쿠팡 대표도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도중 합류해 회사 측이 파악한 사고 경위와 대응 현황을 정부에 보고했다. gogo213@yna.co.kr (끝)...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 2025-11-30 16:58:10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국민 보안공지를 진행했고, 금일부터 3개월간 '인터넷상 개인정보 노출 및 불법유통 모니터링 강화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배 부총리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 최우혁...
"그 자리마저 내줬다"…장차관 길목 자리서 기재부 '배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1-30 15:51:27
사무총장도 국조실 경제조정실장·국무2차장을 잇달아 맡았다. 산업부 출신이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성윤모 전 산업부 장관이 2016년 경제조정실장에 발탁되며 산업부 출신 최초의 총리실 1급 승진 사례를 남긴 바 있다. 이번 인사는 새 정부 들어 기재부 출신의 주요 보직 배제 흐름과 맞물려 더 큰 주목을 받고...
'내란혐의' 한덕수, 오늘 피고인 신문…尹 재판엔 여인형 증언대 2025-11-24 06:53:17
육군참모총장에 이은 '넘버 2'로 불렸다. 앞서 지난 13일과 20일 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은 계엄 당일 여 전 사령관이 자신에게 "방첩사에서 체포 명단을 갖고 활용하는 데 지원을 요청한다"며 위치 추적을 요청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위치 추적은 영장 없이는 안 된다. 여 전...
환치기 수법으로 자금 들여와 서울 집 4채 쓸어담은 외국인 2025-11-17 17:38:23
방문 취업(H-2)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주택을 사들여 월세 수입을 올린 사례 등도 적발됐다. 추진단은 이번 건과 별개로 외국인의 비주택(오피스텔), 토지 거래에 대해서도 이상거래 167건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김용수 부동산 감독 추진단장(국조실 국무2차장)은 이날 협의회에서 “외국인의 위법 거래 행위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