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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AI산업이 바꿔놓은 원전 여론조사 2026-01-22 17:53:30
20대는 74.4%, 30대는 77.3%가 찬성했다. 국민 평균(69%)을 웃도는 수준이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청년 세대가 기성세대보다 원전 필요성에 더 공감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그동안 국내외 첨단 기업들은 AI와 로봇 등이 요구하는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선 신규 원전 건설이 필수라고 강조해 왔다....
코스피 5천 뚫었다…당청 "3차 상법개정 공감" 2026-01-22 17:46:00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오성 기자, 당청이 공감대를 이룬 3차 상법 개정 논의, 어떤 내용입니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오찬을 가졌습니다. 코스피 5천 시대가 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약속인 만큼, 공약 달성의 의미를 점검하고 3차 상법 개정 등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2 15:16:57
어려움을 초래한다는 인식에 한 전 총리도 공감해 왔다는 정황을 종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판부는 당시 피고인이 별다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은 것은 윤 전 대통령이 주장한 비상계엄 선포의 필요성과 정당성에 동의해 실행을 지지한 것으로 봤습니다. "위로부터의 내란은 그 특성 달라" 재판부는 또 한 전 총리...
4대銀 'LTV 담합' 과징금 2720억…은행들 "과도한 제재, 소송 검토" 2026-01-21 17:41:08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면서 담보인정비율(LTV) 정보를 교환해 담합했다는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7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위가 2023년 조사에 들어간 지 2년 만이다. 은행들은 “담합을 통해 경쟁을 피한 것이 아니라 대출자금...
국민 압도적 찬성에 李도 힘실어…원전 2기 건설 탄력 2026-01-21 17:15:08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인되면서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긴 대형 원전 2기 건설 계획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에너지 믹스 공감대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 에너지 대국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반드시’ 또는 ‘가급적’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은...
국민 10명중 7명 "신규 원전 찬성" 2026-01-21 17:12:18
국민 10명 중 9명은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초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한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여론도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가 최근 한국갤럽과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미래...
[게시판] 기획처,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국민제안 플랫폼 개설 2026-01-21 15:00:02
[게시판] 기획처,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국민제안 플랫폼 개설 ▲ 기획예산처는 21일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과정에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국민 제안 접수 홈페이지(https://www.mpbvisionidea.kr)를 개설했다. 누구나 회원가입 후 자유롭게 미래 전략 제언을 등록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가 올린 제안에...
李대통령 "5가지 성장전략 대전환…검찰개혁 확실하게 추진" [종합] 2026-01-21 10:27:31
"국민주권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다.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이라며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도 "같은 맥락에서 검찰개혁 역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는...
"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기본질서 Re-디자인 프로젝트 △경찰 수사 국민 신뢰 확보 방안 △관계성 범죄 대응 및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이 소개됐으며, 향후 서울 치안의 방향성을 두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치안은 더 이상 경찰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치안 서비스의 직접...
이찬진 "PEF 불법·부당행위 엄정 대응…'핀셋 검사'로 시장 부담 최소화" 2026-01-20 15:00:04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한 국가 핵심 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최근 발표된 PEF 제도 개선 방안의 차질 없는 이행 의지도 재확인했다. 다만 해외 PEF와 유사한 투자에 대해 국내 운용사만 불리해지는 일이 없도록 규제 형평성을 확보해 달라고 건의했다. 향후 관련 법규 개정 과정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