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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發 전력시장 불안…원전 6기 조기 재가동 2026-03-11 18:00:56
부족해질 것에 대비해 정비 중이던 원자력발전소 6기를 예정보다 빨리 재가동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김성환 장관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고유가 상황이 길어져 전기요금이 폭등하는 일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기름값이 계속 오르고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오는 데 문제가 생기면...
美빅테크들, 데이터센터 전용 발전소 짓거나 비용 지불키로 2026-03-05 06:51:13
美빅테크들, 데이터센터 전용 발전소 짓거나 비용 지불키로 트럼프와 기업들 서약식…"초과 전력 생산량은 저렴하게 판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전용 발전시설을 갖추거나 데이터센터 센터 건설에 따른 전기료·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기로...
[2026 ESG]한전원자력연료 - 선제적 ESG 경영 추진…‘환경·안전’ 신뢰 높여 2026-03-04 06:00:46
및 기술자립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원자력 연료 설계·제조·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이다. 1989년 경수로용 국산 원자력연료 상업생산을 시작한 이래, 현재 국내 가동 중인 모든 원자력발전소에 고품질 연료를 전량 공급하며, 2025년 기준 경수로 574톤-U, 중수로 165톤-U 생산량을 기록하는 등 국가 전력의 약 40%를...
우리투자증권, 해상풍력 전문 설치선 '누리바람' 502억 금융주관 2026-02-27 15:10:09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누리바람'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선정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발전 용량 390메가와트(MW)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우리투자증권 1호 모험자본…해상풍력 설치선 '누리바람' 502억 2026-02-27 09:59:47
'누리바람'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선정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발전용량 390메가와트(MW)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으로,...
"전기료 내라"…트럼프, 데이터센터 둔 빅테크에 서약받는다 2026-02-26 11:01:16
일반 국민은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고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국정연설에서도 직접 "주요 IT 기업에 자체 전력 수요를 채워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며 "그들이 자체 발전소를 짓는다면 그 누구의 전기료도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보유한 데이터센터는 AI...
"취준생·정규직 역차별"…한전KPS 하청 직고용 두고 '논란' 2026-02-19 15:50:13
정규 전환 논의는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한전KPS 하청 노동자 고 김충현 씨가 설비 작업 중 숨진 사고 이후 급물살을 탔다. 정부는 민주노총과는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를, 한국노총과는 ‘발전산업 정의로운 전환 협의체’를 각각 구성해 운영해 왔다. 그런데 정부는 최근 민주노총 중심의 고용·안전...
프랑스, 전력수요 둔화로 태양·풍력발전 확충계획 축소 2026-02-13 10:04:45
발전소 댐에서 로드맵을 발표하고 원자력·수력·바이오연료·지열·태양광·풍력 등 에너지원 유형별로 2030년과 2035년의 전력생산량 목표를 제시했다. 로이터, 블룸버그,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매체 리뉴스비즈 등의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프랑스의 2030년 태양광 발전 용량 목표치는 48기가와트(GW)로, 현재 용량(작년...
기후정책 뒤흔드는 트럼프…'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지 [HK영상] 2026-02-13 09:56:29
온실가스가 국민 건강과 복지에 위협이 된다는 연방정부의 공식 결론입니다. 이후 자동차 연비 기준과 발전소 배출 규제 등 주요 기후 대응 정책의 토대가 돼 왔습니다. 이번 폐지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차량과 공장, 발전소에 대한 규제는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환경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온실가스 규제 근간 허문 트럼프…"美사상최대의 기후정책 퇴행" 2026-02-13 07:57:32
위협이 된다는 결론으로, 자동차 배기가스와 발전소 배출 규제 등 미국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의 핵심 토대가 돼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 같은 급진적인 규칙이 '그린 뉴 사기극'(Green new scam)의 법적 근거가 됐다"면서 전임 민주당 정권의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