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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교통문화 의식 전반 향상…신호 미준수·무단횡단은 개선점 2026-02-01 11:00:03
국민 교통문화 의식 전반 향상…신호 미준수·무단횡단은 개선점 국토부, 작년 교통문화지수 발표…1년 새 0.61점 올라 81.34점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의 교통문화 의식 수준이 전반적으로 소폭 향상된 가운데 운전자의 교통신호 미준수와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 일부 행태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2026-01-31 12:21:42
아닌 '부담금' 형식이긴 하지만,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설탕에도 적용하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되며 정부와 정치권 내부에서 법적·정책적 검토가 시작됐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달 12일 '설탕 과다 사용부담금' 국회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범여권인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도 가당 음료와 고당도...
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 현상변경은 평화 못 가져와"(종합) 2026-01-30 15:11:18
연결돼 있으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국민의 안전과 복지, 글로벌 안보와 번영의 중요한 초석"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만은 지역 내 권위주의 국가로부터 장기간 군사적 압박과 정치적 위협에 직면해 왔고 주권적 지위를 격하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고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뒤 "그럼에도 대만은 실질적 행동...
"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안전한 방법 상속권 상실 제도는 미성년 자녀를 버린 부모가 아무 제약 없이 자녀의 재산을 상속하는 부조리를 제도적으로 시정할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나쁜 상속인에 대해 상속권 상실을 청구하고 인용 판결이 확정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 그리고 감정적 소모가 수반될 수밖에...
최원호 원안위원장, 대전서 원자력 안전 현장 점검 2026-01-30 12:00:01
"규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은 향후 규제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원팀'으로서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slowpoke(느림보)! 한은이 금 사러 들어온다! 희소식? 조만간 트럼프발 금융위기 발생 신호!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30 09:20:12
- 위기 안전판인 연준·IMF·동맹국과 연대 흔들어 Q. 말씀대로 안전자산과 위기를 막을 수 장치가 줄어듦에 따라 예측기관과 석학들은 올해 세계 경제가 위기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시각이 유난히 많지 않습니까? - 예측기관과 석학, 올해 세계 경제 작년과 비슷 - 트럼프 관세에도 세계무역 증가율은 소폭 둔화 -...
트럼프 "푸틴에 혹한기 우크라 공격 자제 요청했고 그도 동의해"(종합) 2026-01-30 03:29:20
예상된다. 그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 시설에 공격을 집중해왔으며,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겨울마다 심각한 난방·전력난을 겪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담당해온 스티브 윗코프 특사는 약 일주일 뒤에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3자 협상을 할 예정임을 재확인하고서 "당사자들 ...
시진핑 "中, 타국에 위협 안될 것"…스타머 "대만정책 불변"(종합2보) 2026-01-29 21:19:36
혼란과 변동이 교차하고 있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자 세계 주요 경제국인 양국이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양국의 경제와 민생을 증진하기 위해 대화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영국 노동당 정부가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데 어려움...
구윤철 "공공기관 군살 제거하고 기능개혁 추진" 2026-01-29 19:00:02
기관의 경영을 정상화하는 등 군살은 제거하고 국민 서비스 만족도를 개선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2026년 제1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공공기관은 국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국가 각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연기금 평가에 코스닥 반영”...'삼천닥' 뒷받침 2026-01-29 18:05:20
이 자리에서 국민연금, 고용보험기금 등 67개 연기금은 기본적으로 안정성과 유동성을 확보한다는 전제 하에, 수익률 뿐만 아니라 공적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운용 기준이 제시가 됐습니다. 연기금은 국가 재정의 거대한 저수지라고도 불리죠. 67개 기금 운용 규모는 지난해 기준 1,400조원에 달하는데요. 하지만 현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