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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 개막...100조 펀드로 성장 주도 2025-08-13 17:39:11
출범한 국정기획위원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대신해 국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12.3 비상 계엄 사태로 조기 대선을 치른 이재명 정부는 인수위를 구성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그 역할을 국정위가 맡았습니다. 이 대통령 발언입니다. [이재명 : 새 정부 지난 두 달 생각해보면 산 비...
베일 벗은 이재명 정부 5년 국정 청사진…'코스피 5000' 도약 속도 낸다 2025-08-13 15:46:15
조기 대선으로 인수위 없이 출범한 지 70일 만에 이재명 정부가 5년간 추진할 국정과제를 13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직후인 지난 6월 11일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강조한 '코스피 5000 시대 도약'도 중점 전략과제에 포함됐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보고대회를 열어...
'갑질'에 '현역 불패' 무너졌다…버티던 강선우, 결국 낙마 [종합] 2025-07-23 16:55:11
"국민들이 못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이기에 강 후보자가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기자회견을 자청하든 직접 나서 의혹을 소명하고 진심 어린 반성과 함께 '진짜 이런 마음으로 일하려고 하니 한번 받아주십시오'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강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 "소비쿠폰으로 경제 선순환 기대" 2025-07-12 12:59:40
페이스북에 "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골목 상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까운 식당을 찾아 외식에 동참해 주시면 어떨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참여가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내수 회복을 위한 후속...
'삼겹살 외식' 이재명 대통령 "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2025-07-12 11:54:38
국민 여러분께서도 골목 상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까운 식당을 찾아 외식에 동참해 주시면 어떨까"라면서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참여가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내수 회복을 위한 후속 대책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
'소맥' 제조 李대통령 "외식에 동참해 달라" 2025-07-12 11:42:57
"국민 여러분께서도 골목 상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까운 식당을 찾아 외식에 동참해 주시면 어떨까"라며 "내수 회복을 위한 후속 대책도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전날 저녁 대통령실 직원들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한 것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금요일 퇴근길,...
李대통령, 1대3 비율로 '소맥' 타줬다…시민과 '오겹살 외식' 2025-07-11 21:30:44
"인수위도, 인수인계할 직원도 없이 폐허 같았던 대통령실에서 헌신해 온 여러분과 밥 한 끼 먹고 싶었다"고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공직자의 1시간은 5200만 국민의 1시간이라는 사명감으로 함께 일하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할 점을 묻고 직원들의 의견을...
국회서 1.3조 늘어난 추경…"소비쿠폰, 이달 1차 지급 완료" 2025-07-04 23:06:03
인수위 없이 출범했음에도 새 정부 공식 출범 이후 31일 만에 추경이 확정됐다"며 "경기 진작, 민생 안정을 위한 재정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에서 경제 선순환 구조를 회복하기 위해 확정된 예산을 연내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탁현민 "대통령은 준비돼 있었는데…기자회견 후 답답했을 듯" 2025-07-03 19:17:01
"인수위도 없었는데 그런데도 이 대통령이 30일 동안 적지 않은 일을 해왔다"면서 "그걸 설명하는 기회까지를 가지려고 했던 것은 일종의 자신감도 있는 거고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 텐데 왜 저걸 이렇게밖에 못 받아주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형식이라는 건 어떤 걸 보여주는 쇼잉이...
"하루 30시간이었으면"…'취임 30일' 李대통령의 고민 2025-07-03 10:54:58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최선을 다했는데, 인수위 없이 업무가 시작되다 보니 혼선도 많고 준비도 완벽하지 못해 어려운 점이 많다"며 "시간과 노력으로 대체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할 걸 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한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코피 흘리고 피곤해서 힘들어하고 이런 것들 만큼 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