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의 향방은? '시가 과세' 명분 vs '조세법률주의' [광장의 조세] 2026-01-07 07:00:03
마친 뒤라도, 국세청이 따로 감정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감정가)를 진짜 ‘시가’로 보아 세금을 다시 매기겠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국세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꼬마빌딩 896건을 감정평가하여 신고액(5.5조원) 대비 75%가 증가한 가액(9.7조원)으로 과세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꼬마빌딩 뿐만 아니라 고가 아파트와...
투기·갑질의혹 정면돌파 나선 이혜훈 2026-01-06 17:34:25
국세청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3년가량 국세청 세무조사를 유예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이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이었다. 이 후보자는 이날 해외 대학원생이었던 장남이 국내 유명 경제학회에 부친(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과 공저자로 논문을 투고한 사실이 드러나 ‘아빠 찬스’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美보조금 받은 현대차·LG엔솔…글로벌 최저한세 부담 덜었다 2026-01-06 17:29:07
현지에서 법인세를 12%만 냈다면 한국 국세청은 최저한세율(15%)과의 차이인 3%를 모회사에 부과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업의 실물투자나 생산량과 연동된 소득공제·세액공제는 글로벌 최저한세 실효세율 계산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한국의 통합투자세액공제와 연구개발(R&D)비 세액공제, 미국의 IRA...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2026-01-06 17:28:31
법무법인 태평양이 지난해 4400억원(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이 넘는 연간 매출을 거둬 로펌업계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법률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도 태평양뿐 아니라 광장, 율촌, 세종 등 대형 로펌이 일제히 ‘4000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6일 로펌업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해...
[단독] '특혜 논란' 이혜훈 가족회사, 세무조사 3년 유예받았다 2026-01-06 15:08:11
국세청 모범납세자 제도는 정부가 매년 특정 개인과 기업 등을 모범납세자로 선정해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부여하는 게 골자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받은 기업은 선정일로부터 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받고, 1년간 관세조사도 유예받는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한국씰마스타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됐을...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2024년 태평양은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연매출 3918억원을 기록해 국내 3위에 올랐다. 2025년에는 두자릿수의 역대급 성장률을 기록하며 재도약의 기반을 닦았다. 이 로펌은 해외 진출에도 힘쓴 결과 국내 법무법인 최초로 국내외 합산 연매출 3000억원(2018년)과 4000억원(2023년)을 돌파했다. 이름처럼 회사 역사...
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불법자금·역외탈세 정보교환 논의 2026-01-06 10:00:03
국세청장과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국세청은 캄보디아가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에 가입하지 않은 탓에 불완전한 정보교환 인프라를 보완하고자 정보교환 실무자 회의를 정례 개최하고 있다. 임 청장은 체납자의 해외 재산 강제 징수를 현지 국세청이 대신 수행하는 '징수공조'의 토대를 캄보디아와 마련할 수...
세금 꼬박 냈는데…직장인 3명 중 1명 '0원' 무슨 일? 2026-01-05 17:27:29
비율 상승할까5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근로소득을 신고한 2108만 명 가운데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면세자는 684만 명이다. 전체의 32.5%에 달한다. 근로소득세 면세자 비율은 2021년 35.3%에서 2022년 33.6%, 2023년 33.0%, 2024년 32.5%로 점차 하락하는 추세다. 하지만 하락폭은 매년 줄어들고 있고, 주요국과...
“빵 때문에 이진숙 사흘간 청문회” 이혜훈 이틀 부족? 2026-01-05 13:05:55
장관 후보자 검증은 국세청, 경찰청, 감사원 등 모든 조직이 동원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후보자처럼 탈탈 털리고 막판에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전화 받고 그만둘 가능성이 높다. 차라리 본인이 사퇴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국세청, 강원 연고자 21명 9급 채용…"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 2026-01-05 10:38:26
상황으로 국세청은 판단하고 있다. 국세청은 이를 해결하고자 인사혁신처와 협의한 끝에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지역 맞춤형 인재를 별도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합격자는 5년 이상 강원 지역 7개 세무서(춘천·홍천·원주·영월·삼척·강릉·속초)에서 근무해야 한다. 원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국가공무원채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