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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정운영 잘한다" 55.8%…민주 42% 국힘 23.7% [미디어토마토] 2026-01-02 10:23:53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어 이날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55.8%, 부정 평가는 40.0%다. '잘 모른다'는 유보층은 4.2%다. 긍정률은 12월 3주 차 대비 0.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0.2%포인트 상승했다.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경제 정책 △정치 △인사 등에 대한 '점수를...
김민석 총리, 기획예산처 현판식서 "책임 막중…존재 이유 보여달라" 2026-01-02 10:01:01
등 국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국민께서 18년 만에 다시 출범하는 기획예산처가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인가 큰 기대 속에 지켜보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기획예산처는 국민 여러분께 세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한다"며 먼저 "초혁신 경제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5급 341명·9급 3802명 2026-01-02 08:42:55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제1차시험으로 PSAT가 시행되지만, 내년부터는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된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인력확보에 중점을 두고 공채 선발계획을 수립했다"며 "국민을 위해 본인의 역량을 펼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이...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2026-01-02 00:05:01
공직적격성평가(PSAT)는 내년부터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되고 9급 필기시험의 한국사 과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며 “국민을 위해 역량을 발휘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의...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2026-01-02 00:00:01
공직적격성평가(PSAT)는 내년부터 별도 검정시험으로 분리되고 9급 필기시험의 한국사 과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국정 현안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며 “국민을 위해 역량을 발휘하고자 하는 유능한...
지지율 바닥속 선거의 해 맞은 英총리 "분열 이겨낼 것" 2026-01-01 23:05:17
스타머 내각의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한 불만도 작지 않아 당 대표, 총리 교체론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변화의 속도에 좌절하는 분위기에 공감한다"면서도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은 수십년에 걸쳐 쌓였고 쇄신은 하룻밤 새 이룰 수 있는 게 아니지만 나라를 안정적 기반 위에 다시 올려놓는 게 우리의 힘이...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보낸다 2026-01-01 20:06:39
전 국정보원장·서욱 전 국방장관·김홍희 전 해경청장·노은채 전 국정원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오는 2일 항소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수사팀은 항소 보고서를 올렸으나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이 분석 보완을 지시하며 반려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데자뷔 상대 진영의 인사를 전격적으로 발탁해 국정 동력을 끌어올리려는 시도는 우리 정치사에서 매번 있어왔다. 먼저 1998년 DJP 연대로 출범한 김대중(DJ) 정부에서는 보수 진영 인사인 김종필·박태준·이한동·김석수가 총리를 지냈는데, 김석수 총리를 제외한 모든 총리가 모두 자민련 총재였다. DJ가 '정통...
국민 10명 중 6명 "李대통령 잘한다"…57%는 "2차 종합특검 필요" 2026-01-01 17:09:25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 평가는 63%, 부정 평가는 33%로 집계됐다. 정부가 새해 우선해야 할 국정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답한 비율이 3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부동산·주거 안정(20%) △정치 갈등 해소 및 협치(14%) △사회 통합 및 갈등 관리(13%) △외교·안보·국가 전략...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입증된 주권자의 집단지성이 국정 운영의 중심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국민추천제, 국민사서함, 타운홀미팅부터 국무회의와 업무보고의 생중계까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으로 만들고,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혁신을 앞으로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