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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도 신입생 '0명' 쇼크…올해 학교 55곳 문 닫았다 2026-03-18 16:21:15
체육·문화(서북권), 심리정서 지원(동남권), 도서관(도심권) 등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2020년 폐교한 서울 강서구 공진중은 올해 생태환경교육공간으로, 2024년 폐교한 서울 성수공고는 2029년 특수학교로 탈바꿈한다. 다만 폐교 활용 방향이 여전히 교육 목적 위주로 설계돼 있어 활용 폭이 제한적이라는...
사회대개혁위, 정부에 "개헌 서두르고 검찰수사권 폐지해야" 2026-03-10 17:32:47
국회도서관에서 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긴급실행과제 20개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에 원포인트 개헌이 포함돼야 한다. 지금도 가능하다"며 "계엄요건 강화나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등 모든 정치권이 동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첫 개헌의 단추를 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 참여 개헌 절차법을...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특수교육 전담 종합지원기관 출범 2026-03-06 15:10:02
웰컴라운지와 도서관, 행동중재 지원공간, 원격수업 스튜디오, 경기진학정보센터가 들어서고 B동에는 스마트 미래교실과 가상체육공간, 스마트 오피스 등이 조성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특수교육원을 통해 장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수교육...
논란의 설탕세, 한국은 왜 ‘설탕세 지각생’이 됐을까 2026-02-21 11:10:31
국립의학 도서관(NLM)에 따르면 영국은 2018년 4월부터 청량음료 산업 부담금(Soft Drinks Industry Levy)을 시행 중이다. 시행 8년 만에 음료 평균 설탕 함량이 47% 감소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청량음료 89%가 100mL당 설탕 5g 미만을 충족한다. 이는 비과세 기준에 부합하며 기업의 자발적인 제품 개선에 기여했다....
위기의 대학 도서관…서울대도 이용자 급감 2026-02-19 17:40:31
‘지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대학 도서관을 찾는 학생의 발길이 급감하면서 대학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전자책 이용이 늘어난 영향도 있지만 학생 독서율 자체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게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에다 스터디카페 등 대체 학습공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학생들이 학교 도서관을 외면하는 요인...
'위기의 대학 도서관'…서울대 출입 40%↓·대출자 53%↓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2-19 16:43:36
대학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학생들의 독서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데다, 전자책 이용이 늘면서 종이책 대출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다. 스터디카페 등 접근성 좋은 학습공간이 늘어나면서 대학 도서관 이용률 하락 속도에 속도가 붙었다. ○성인 10명 중 4명만 독서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성남시 321억원 투입해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2026-02-12 16:28:52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21억원이 투입된다. 대지면적 1660㎡에 연면적 7420㎡ 규모로, 지하 3층·지상 4층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에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등이 들어서고 지하 1~3층에는 차량 63대를 수용할 수 있는...
與, 대통령발 '설탕부담금' 시동…"공적 개입 불가피" 2026-02-12 15:21:02
저항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국회도서관에서 ‘설탕 과다사용부담금 국회 토론회’를 열고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설탕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에 재투자하자”고 제안한 뒤 열린 토론회여서 정책 추진에 ...
허성무·구자근 의원, ‘비수도권 차등 세제개편안’ 공동 대표 발의 2026-02-12 15:09:39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24일 국회도서관에서 허성무·구자근 의원실과 공동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제 개편 토론회’를 개최하며 입법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개정안의 핵심은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세제 혜택이다. 구체적으로 법인세율과 지방법인세율을 각각 3%...
코레일·SR 연내 통합 '속도'…"단순 통합으론 소비자 체감 어려워" 2026-02-11 17:04:57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고속철도 통합 추진 공청회’가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박용갑·손명수·이연희 등 의원 12명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했다.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성시경 한국행정학회 회장,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 소장, 이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