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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2년…"역사는 지울 수 없어" 집회 2026-02-01 10:18:32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2년…"역사는 지울 수 없어" 집회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가 2년 전 철거된 일본 군마현 현립 공원 '군마의 숲'에서 지난달 31일 현지 시민들이 추모행사를 겸한 항의 집회를 열었다. 1일 도쿄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집회에 참가한...
유부남 직원과 호텔 출입 걸렸던 여성 시장…사퇴 후 재선 성공 2026-01-14 09:11:50
포부를 밝혔다. 오가와 아키라 시장은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으로 재직하며 7월부터 9월까지 유부남 직원과 10회이상 러브호텔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심지어 군마현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을 때도 해당 직원과 호텔에 간 것으로 조사 결과 파악됐다. 성추문이 불거지자 오가와 아키라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특...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2026-01-03 17:10:04
군마현이 14.1%로 가장 높다. 교도통신은 "전 연령층에서 외국인 비율은 3% 수준이지만, 젊은 층에서 외국인 10%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며 "노동력 부족을 외국인으로 메우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고, 외국인 주민의 3분의 2는 30대 이하"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인재를 받아들이는 제도인 '육성취로' 신설 등으로...
日거주 20대 10명중 1명은 외국인…10년새 두 배로 늘어(종합) 2026-01-03 16:57:15
군마현이 14.1%로 가장 높았다. 교도통신은 "전 연령층에서 외국인 비율은 3.0%이지만, 젊은 층에서 외국인 10%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며 "노동력 부족을 외국인으로 메우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고, 외국인 주민의 3분의 2는 30대 이하"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인재를 받아들이는 제도인 '육성취로' 신설 등으로...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일하는 일본계 브라질인이 많다고 알려진 군마현, 아이치현, 미에현에서도 베트남인이 가장 많았다"며 "베트남인이 지방 경제를 뒷받침하는 실태가 드러났다"고 해설했다.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부족한 노동력을 외국인으로 채우고 있지만, 외국인 유입 급증에 따른 반발도 확산하고 있다. 이에 일본 정부는 영...
日 눈길 고속도로서 차량 67대 연쇄 추돌…20여명 사상 2025-12-27 17:57:45
내리던 군마현 미나카미마치 간에쓰고속도로 하행선 나들목 부근에서 트럭 2대가 추돌하면서 뒤를 잇던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약 20대의 차량에는 불까지 나 2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친 것을 비롯해 모두 2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이튿날인 이날도 사고 수습이 끝나지 않아...
日 도호쿠 기업 10곳 중 3곳 "곰 출몰로 기업활동 영향받았다" 2025-12-17 15:24:21
27.5%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종업원이 습격당했다'(군마현 운송업체), '벼농사 작업이 늦어졌다'(후쿠시마현 농업업체), '근무 시간 중에 직원이 아이 등하교를 해줬다'(아키타현 서비스업체) 등의 답변도 있었다. 반면 '곰 대책 용품 주문이 증가했다'(오사카 제조업체)는 긍정적인...
술 먹고 운전하다 경찰서 담벼락 들이받은 30대女 2025-12-12 09:35:40
12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군마현경(군마현 경찰본부) 다카사키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10분께 다카사키시 다이마치의 국도 354호선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주취운전)로 마에바시시에 거주하는 무직 여성(38)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이 몰던 차량은 다카사키서 앞...
日대학 10곳 중 6곳, 수업·성적평가에 생성형 AI 활용 2025-12-09 10:50:02
활용하도록 했다. 군마현에 있는 마에바시국제대는 내년 신학기에 개설하는 디지털 관련 학과 입시에 지정된 AI 교재를 통한 수학 학습과 시험 합격을 응시 조건으로 내걸었다. 반면 전체의 40%에 해당하는 209개교는 수업 등에 AI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검토 중이거나 미정, 향후 활용 예정이라고...
유부남 직원과 호텔 다닌 40대 女시장…성추문 논란에 결국 2025-11-26 21:44:56
의사를 표명했다. 26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군마현 마에바시시 오가와 아키라 시장(42)이 전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오가와 시장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유부남 직원과 10회 이상 호텔에 방문했다. 그는 군마현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을 때도 직원과 호텔에 간 것으로 조사 결과 알려졌다.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