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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십이지장 궤양에 '설글리코타이드' 제제 사용중지 권고 2026-02-05 14:45:26
위·십이지장 궤양에 '설글리코타이드' 제제 사용중지 권고 식약처, 의약품 정보 서한 배포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재평가 결과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에 대해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의 사용을...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임상 3상 결과 학술지 게재…"위궤양 치료 재입증" 2026-01-23 10:06:36
NSAIDs 유도성 궤양 예방 적응증 확보를 목표로 하는 임상시험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 위산 관련 질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자큐보의 활용 가능성을 계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논문은 올해부터 위궤양 치료제로 보험 처방되고 있는 자큐보가 임상 현장에서 기대할...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2026-01-23 09:13:58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 유도성 궤양 예방 적응증 확보를 목표로 하는 임상시험3상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위산 관련 질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자큐보의 활용 가능성을 계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논문은 올해부터 위궤양 치료제로 보험 처방되고 있는 자큐보가 ...
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임상 3상 본격 돌입 2026-01-16 09:59:29
유도성 소화성궤양 예방과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 요법 등으로 적응증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은 “대원제약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2호 신약 파도프라잔이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하며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성공적인 임상 수행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HK이노엔 '케이캡' 美 FDA 신약 허가 신청 2026-01-13 16:57:05
누적 처방 매출 923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원외 처방 실적 1위다. HK이노엔은 해외 55개국과 케이캡 수출 계약을 맺었다. 한국 등 19개국에 출시됐다. 미국에선 케이캡과 같은 계열(P-CAB 계열)의 차세대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보퀘즈나’가 2023년 11월 허가받아 판매되고 있다. 일본 다케다에서...
국산 신약 케이캡, 미국 간다…FDA 허가 신청 돌입 2026-01-13 13:10:33
환자의 가슴 쓰림과 위산 역류 조절은 물론, 중증 미란성 식도염 환자의 치유율 개선 잠재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케이캡은 국내에서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원외처방실적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신약이다(2019년 이후 누적 처방 9,233억원). 현재 해외 55개국과 기술수출 또는 완제수출 계약을...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美 FDA에 신약허가신청서 제출 2026-01-13 08:42:00
△약효 지속 시간 △미란성 식도염 치유 및 유지에서 PPI계열 약물 대비 우수한 유효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 2019년 3월 출시돼 지난해까지 누적 9233억 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원외처방실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55개국과 기술수출 또는 완제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이 중 한국 포함...
로킷헬스케어, 中 1위 의료기기 기업 WEGO와 파트너십…韓中 바이오 외교 수혜 2026-01-08 09:29:15
그룹 관계자는 “양사가 타깃으로 하는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및 화상·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 명에 육박한다”며 “중국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4,00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WEGO 그룹과의 협력은 단순 계약이 아닌, 대통령의...
일동제약 '창업주 3세' 윤웅섭 회장 승진 2025-12-31 15:51:55
계열 소화성궤양 치료제, PARP 저해 표적 항암제 등 굵직한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의 R&D를 진행 중이다. 지주사 일동홀딩스에서는 박대창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한 박 회장은 2007년 생산부문장, 2021년 일동홀딩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일동제약, '3세 경영' 본격화…윤웅섭, 회장 승진 2025-12-31 14:36:59
계열 비만 치료제 △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소화성궤양 치료제 △세포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효소인 PARP 저해 표적 항암제 등 굵직한 신약 파이프라인 중심의 R&D를 진행 중이다. 지주사 일동홀딩스에서는 박대창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한 박 회장은 2007년 생산부문장,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