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선 박씨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으로 적을 옮기면서 경영 승계 준비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혁신기업 장기투자 벤처심사역 경력이 PI 주식투자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미래에셋은 전문경영인 체제이기 때문에 자녀들은 이사회에서 역할을...
[신년사]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으로 지속 성장해야" 2026-01-01 10:02:00
책임과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며 "우리 그룹도 준법·안전·투명경영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그동안 지주사 체제 안정화와 신규 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를 해왔다"며 "면세점의 문서 중앙화 기반의 디지털...
로고스 송왕호 대표, 中企 위한 '2026 생존 로드맵' 제안 2026-01-01 09:00:00
강조했다. 로고스(주)는 '제도권 전문가 그룹'의 맨파워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중은행(Citibank) 센터장을 역임한 금융 투자 전문가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출신의 부동산·채권 관리 전문가 등 각 분야 20년 이상의 베테랑들을 대거 영입해 '기업 성장...
저무는 '배터리 르네상스…'포스트 IRA'시대 돌파구는 'R·E·D' 2026-01-01 06:31:01
합작법인 체제를 종결하고 블루오벌SK를 각자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포드는 켄터키 1·2공장을 각각 독립적으로 소유·운영한다. 배터리 소재 업계도 급변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여파를 피해 갈 수 없었다. SKC는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양극재 사업 진출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솔제지 안전부문 대표 고민혁, 최고안전책임자 대표로 격상 2025-12-31 15:52:52
그룹 공채로 입사한 고 신임 대표는 2020년부터 한솔홀딩스 인사지원실장을 맡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경록 대표와 고 대표의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다.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의 사위인 한 대표가 기존대로 경영을 총괄하고, 고 대표는 안전관리를 책임진다. 제지사업부문은 경영지원본부장이, 환경사업부문은...
미래아이엔씨, 대표이사에 이기수 前 미래피엠피 대표 선임 2025-12-31 09:00:00
2일부로 그룹의 핵심 법인인 미래아이엔씨의 대표이사에 이기수 전 미래피엠피 대표를 선임한다고 12월 2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각자대표 체제 하에서 대표이사로의 선임을 통해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면서, 안정과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다. 이번 선임은 지난 25년간 미래아이엔씨...
김앤장 압도적 독주 속 율촌 2위...에이스 영입 화우 '부활'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52:48
웅진그룹의 프리드라이프 인수(8879억원) 등 주요 거래를 성공적으로 도왔다. 황병훈 변호사를 필두로 차기 에이스 변호사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광장은 16조3886억원 50건의 거래로 율촌에 이은 3위에 올랐다. 강점인 대기업 빅딜에 이어 에어리퀴드 등 글로벌 기업들의 낙점을 받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앤장의 상대로...
"유사시 국가 전력망 점거 가능성"…中 배후설에 '사이버전쟁' 경고음 2025-12-29 18:06:32
29일 브리핑에서 이들을 “중국이 배후인 그룹”으로 명시했다. 지난 4월 SK텔레콤 침해사고 당시에도 이 그룹의 BPF도어 감염 여부가 확인됐다. 맞춤형 악성코드 운용과 장기 잠복, 반복적인 정찰이 결합한 이런 공격은 일개 범죄 조직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자원과 시간이 투입된 경우가 많다. 특정 국가의 개입...
임종룡 회장 연임 확정…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2025-12-29 17:57:29
시너지 창출 능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시키겠다”며 현재 추진 중인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더욱 힘을 쏟겠다”며 “금융업 신뢰의 척도인 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서도 중단...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코스맥스그룹은 이경수 회장의 장·차남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형제는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수석부회장,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과 함께 ‘4인 부회장단 체제’를 꾸리며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