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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노숙인 주취' 사라질까…결국 칼 빼들었다 2025-09-02 07:45:50
자체 조례를 제정해 금주구역 지정 근거를 마련했다. 용산구 관계자는 "중구와 관할 구간을 협의해 날짜와 범위를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역은 이미 지난 6월부터 금연구역으로 운영 중이다. 광장과 역사 주변 약 4만3000㎡, 버스환승센터 일원 약 1만3800㎡ 등 총 5만6800㎡ 범위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해변 흡연 금지에 佛해안도시들 "지역 사정 무시" 반발 2025-07-06 00:12:58
비판했다.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자체 금연 조례를 만들거나 쓰레기통 설치를 늘리는 등 다른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변에서 개도 금지, 담배도 금지, 이제는 아이들도 금지하자는 말이 나올 지경"이라며 "일괄적인 금지 조치를 그만두고 시장들이 지역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둬야 한다"고...
앞으로 담배 가져가기만 해도 100만원 내야하는 '이 나라' 2025-05-07 20:37:16
'2025년 금연법(개정) 조례 초안'을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홍콩 입국 시 여행객이 19개비(담배 한 갑 수준)를 초과해 면세 담배를 휴대할 경우, 최대 5000홍콩달러(약 92만 7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 2000홍콩달러(약 37만원)에서 벌금이 상향됐다. 해당 조례는 오는 30일 홍콩 입법회에...
서울 동작구, 어린이공원 금연구역 확대…7월부터 과태료 10만원 2025-04-22 08:16:04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동작구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조치다. 해당 구역에선 오는 7월 15일부터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이를 앞두고 3개월간 계도 및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현수막과 바닥 표시재 설치, 금연 캠페인, 금연클리닉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길거리 담배 연기에 혐오감"…'벌금 4만원' 칼 빼든 도시 2025-03-31 22:38:06
금연' 표시를 붙이고 거리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했다. 이들은 흡연자를 적발해 지정된 흡연구역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상하이 공공장소 흡연 통제 조례'에 따르면 유치원, 학교, 병원, 경기장, 공연장,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최대 200위안(약 4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흡연 천국' 불렸는데…"전자담배도 절대 안돼" 돌변한 나라 2025-01-27 11:04:38
과태료 1000엔(약 9200원)을 징수하는 조례를 시행해 왔다. 다만 흡연 금지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오사카역과 난바역 주변 등 6곳으로 한정했었다. 오사카시는 오는 4월 13일 개막하는 엑스포 주제가 '생명이 빛나는 미래사회 디자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시내 전역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했고, 관련...
"전자담배도 안돼"…공공장소 흡연 금지한 이곳 2025-01-27 10:58:48
전역을 금연 구역으로 정한 곳은 오사카시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에서는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오사카시는 일부 지역에서 거리 흡연을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 1천엔(약 9천200원)을 징수하는 조례를 2007년부터 시행해 왔다. 흡연 금지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오사카역과 난바역 주변...
엑스포 앞둔 日오사카시, 오늘부터 공공장소 흡연 전면 금지 2025-01-27 10:37:37
시내 전역을 금연 구역으로 정한 곳은 오사카시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에서는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오사카시는 일부 지역에서 거리 흡연을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 1천엔(약 9천200원)을 징수하는 조례를 2007년부터 시행해 왔다. 흡연 금지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오사카역과 난바역 주변...
성북구, 교육시설 경계 기준 금연 구역 '10m→30m' 확대 [메트로] 2024-08-08 16:33:19
또 그동안 별도로 금연 구역 기준이 없었던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시설(초·중·고등학교)도 교육 시설에 포함돼 해당 법 적용을 받게 된다. 해당하는 금연 구역 내에서 흡연 시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내야 한다. 또 성북구 자체 조례에 따라 학교(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해당)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
점심마다 숨어서 '뻐끔뻐끔'…속수무책 당하는 초등생들 [현장+] 2024-03-26 20:30:01
피해방지조례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여전히 간접흡연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는 민원이 여전히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된 구역에서 수시간째 단속을 벌이던 구 흡연 단속원은 "우리가 상주하고 있을 때는 흡연하는 사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며 "아무래도 단속원이 나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