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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국 떠나야 하나"…로펌 찾는 부자들 늘어나더니 2026-01-08 17:32:22
찾는 상위 0.01% ‘슈퍼리치’(초부유층)와 기업이 늘고 있다. 신탁은 자산 명의를 분리해 상속·증여세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활용돼 왔는데, 신고 의무화로 과세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로펌들도 세미나를 열고 전담팀을 강화하는 등 관련 자문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
"금융권 AI 확산 속 정보유출 위험…내부통제체계 정비해야" 2026-01-08 15:00:27
금융기관의 책무 구조도에 기반해 CEO(최고경영자),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배분해야 하며, 특히 CISO(정보보안최고책임자)가 단순 보안을 넘어 자산 이동 승인 권한 설계 및 기술적 통제의 핵심 주체로 부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기존 기말 회계 감사...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2026-01-08 14:44:59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최고 연 2.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시설자금의 경우 담보인정비율(LTV)을 최고 30%포인트까지 추가 상향하기로 했다. 농협은행이 지정한 미래성장 산업은...
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잠재력 높은 기업 지원 2026-01-08 14:11:15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잠재력 높은 기업 지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NH농협은행은 9일 미래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최고 연 2.30%포인트(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수도권을 제외한...
주식·소득 늘고 대출 줄었다…가계 여유자금 7조원↑ 2026-01-08 12:47:13
전 분기(25조6천억원)보다 줄었다. 금융기관 차입이 크게 줄어든 것이 주요 요인으로, 특히 주택담보대출이 14조4천억원에서 11조6천억원으로 감소했다.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3분기 말 89.3%로 집계됐다. 2분기(89.7%)보다 0.4%포인트(p) 떨어져 2019년 3분기 말(88.3%) 이후 가장 낮았다. 비금융...
"26일까지 부가세 납부하세요"…소상공인 124만명은 2개월 연장 2026-01-08 12:00:12
총 941만명(개인 807만명·법인 134만개)으로 지난해보다 14만명 늘었다. 과세기간은 개인 일반과세자는 지난해 7월 1일∼12월 31일이다. 간이과세자는 지난해 1월 1일∼12월 31일이다. 법인사업자는 예정신고 여부에 따라 다른 만큼 유의해야 한다. 신고는 홈택스(PC) 또는 손택스(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 사업실적이...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대 최대' 12조 팔았다 2026-01-08 12:00:08
금융부채는 2420조8000억원으로 15조8000억원 늘었다. 금융부채 대비 금융자산 배율은 2.4배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식 등을 중심으로 자산가치가 늘어난 가운데 부채는 증가폭이 제한된 영향으로 파악됐다.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3분기 89.3%로 전분기 89.7%에서 0.4%포인트 낮아졌다....
3분기 가계여윳돈 58조원, 7조원↑…대출 줄고 소비쿠폰 효과도 2026-01-08 12:00:02
아울러 "주식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가계·비영리단체의 금융부채 대비 금융자산 배율이 3분기 2.47배로 전분기(2.41배)보다 올라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비금융 법인기업은 3분기 순자금 조달 규모가 19조5천억원으로 전 분기(3조5천억원)와 비교해 16조원 급증했다. 설비투자 등 투자 확대와 함께 자금조달...
'현대위아' 52주 신고가 경신, 일회성 이슈로 흔들릴 때 비중 확대 필요 - 신한투자증권, 매수 2026-01-08 09:12:50
중. 2026년 멕시코 법인 하이브리드 엔진 물량 증가와 방산 부문의 안정적 성장, 2029년 이후 열관리 사업에서의 큰 폭의 외형 성장이 주가 재평가를 견인"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국내 금융 정책은 물론 국제 금융까지 경제·금융 전반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풍부한 이력을 인정받아 공직에서 물러난 뒤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 삼성전기, CJ 등 다양한 기업의 사외이사를 맡아왔다. 현재 법무법인 화우의 특별고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진칼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