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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금융위는 냉담 2026-01-25 05:51:00
금융위 수사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와는 별개로 금감원 인지수사 착수를 결정할 심의위를 금감원 산하에 둔다. 위원장은 금감원 공시조사 부원장보가 맡되 중립성을 위해 금융위 심의위 위원을 포함해 양 기관의 인원 비율이 최소 동수가 되도록 구성한다. 법률자문관 등 외부위원도 포함한다. 인지수사 상황은 금융위...
올해 용역 절반 넘게 금융硏에…금융위 정책 연구 균형 잃었나 2025-10-27 14:18:47
맡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의 '자문관'직에도 꾸준히 금융연구원 박사들만 파견을 갔다. 한경닷컴이 연도별 당국 파견 자문관을 집계한 결과 금융위는 국내 경제와 금융 정책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자문관' 직에 금융연구원 출신만 파견해 왔다. 금감위 시절인 이상제 자문관을 비롯해...
제주, 11MW 그린수소 실증 추진…"15년 빠른 넷제로 도전" 2025-09-25 16:00:02
글로벌 수소 기업 넬(Nel)의 마르쿠엔 스툽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이사는 "효율적이고 저렴한 설비 투자를 위해 정부의 명확한 정책 방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조세프 하우시쿠 나미비아 국가기획위원회 수석 자문관은 "한국과 협력해 나미비아도 에너지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전환해 그린수소 글로벌 리더로...
국내외 35조7000억원 유치…'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 2025-09-23 16:20:55
자문관을 통해 현지 기업과 투자자를 상시 접촉하고,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실질적 성과를 내며 신뢰를 쌓고 있다. 수출에서도 상반기 무역수지 전국 1위를 지키며 메모리 반도체, K푸드, K뷰티 등으로 수출 저변을 넓혔다. 수출 호조와 외자 유치가 맞물리는 선순환이 이뤄지면서 ‘생산-수출-투자’의 성장 엔진이...
트럼프 경제고문 마이런, 연준 이사 취임…금리결정 회의 참석 2025-09-17 01:15:34
경제정책 선임 자문관을 역임했고, 그에 앞서 10년간 금융시장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연준은 소개했다. 또한 허드슨베이 캐피털 매니지먼트에서 수석 전략가로, 맨해튼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각각 일했다. 연준 이사 임명 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백악관 CEA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마이런 이사의 인준안은 전날...
법무법인 태평양, 김경규 전 거래소 시장감시본부장 영입 2025-08-20 12:57:51
약 34년간 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서 시장감시본부 특별심리부장, 공매도특별감리부장 등을 지냈다. 코스피·코스닥 기업의 상장 심사와 자본 시장 불공정 거래 조사, 공매도 적발·제재 등 불공정 거래 규제 업무를 주로 맡았다. 최근까지 한국상장협회 자문관, 거래소 경영지원본부 KRX 교수단으로 활동했다. 김 고문은...
[단독] 경찰,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 2025-05-29 16:09:55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전날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방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와 관련해 하이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작년 말부터 방 의장과 측근 PEF 간 거래 의혹이 제기된 뒤 수사에 착수해왔다. 이번 영장 신청은 두번째다. 지난...
'1000억 긴급수혈' 나선 충남, 수출기업 지원 2025-05-12 17:35:31
등 7개 국가에 포진한 해외사무소와 통상자문관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19개 수출 상담 행사를 마련해 425개 기업의 수출길을 뚫는다는 구상이다. 충남경제진흥원은 오는 7월 천안에서 200여 개 기업과 11개국 바이어를 연결하는 ‘해외 바이어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8월에는 30개 기업을...
대한민국 최첨단 산업이 '그린'이다 2025-05-03 07:05:20
자금을 지원받아 금융 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다.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중소기업에는 2~3%의 금리 혜택을, 대기업에는 1% 내외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정부는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K-택소노미 보증, 이차보전 지원 재원을 대폭 확대하고, 이차보전 지원 기준도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K-택소노미 적합...
“중국 제품, 韓 시장에 넘쳐날 수도…공급망·탄소세, 규제 더 복잡해져” 2025-04-22 21:43:45
자문관 근무 경험이 있는 김지이나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는 "현대 국제관계에서 제재는 전쟁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중국에 대한 기술·투자 통제와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트럼프 2기에서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변호사는 "미국의 경제제재는 크게 중국에 대한 기술·투자 통제와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나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