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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家 4세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배치 2026-01-11 16:53:38
기뢰상륙전단에 통역장교로 배치됐다.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자원입대하는 사례는 한 해 평균 100여 명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 고위층의 도덕적·사회적 책임)라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해군에 따르면 이 소위는 해군 5전단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장교로 임무를 수행한다....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 통역장교로 복무 2026-01-11 12:03:19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에서 복무하게 됐다. 11일 해군에 따르면 이 소위는 5전단 내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 장교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제5기뢰상륙전단은 해군작전사령부의 직할 핵심 전단으로 외국군과 연합 작전이 많은 곳으로 손꼽힌다. 이 소위는 외국 군과의 연합 작전 과정에서...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통역장교로 복무 2026-01-11 11:46:51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에 배치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소위는 해군 5전단 내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돼 통역 장교로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소위는 외국군과의 연합 작전을 할 때 지휘관 사이 통역·정보 번역 등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위는 지난해 9월 해군 장...
[특파원 시선] 평화헌법 공포 80주년인데…日, '방위력 강화'에 올인 2026-01-10 07:07:01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의 기뢰 등 위험물을 없앰) 등 5가지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만 무기 완성품을 수출할 수 있다는 규정은 이르면 오는 4월께 철폐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일본이 살상 능력이 높은 무기를 수출할 수 있는 길은 대폭 넓어지게 된다. 자위대 처우 개선은 급여 조기 인상, 재취업...
유럽, 전후 우크라 파병 선언했지만…"준비된 국가 소수" 2026-01-09 19:09:30
"그리펜 전투기를 통한 공중 감시와 흑해에서의 기뢰 제거 능력으로 기여할 계획"이라 밝혔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도 파병 대신 "물류와 조직 운영에 관한 선도적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란드 국방장관은 지난해 8월 "5천∼6천명의 폴란드 군이 이미 나토 동부 전선을 방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원된다"...
무기 수출 늘리려는 日…방위장비청에 수출지원 조직 신설 검토 2025-12-30 11:39:23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의 기뢰 등 위험물을 없앰) 등 5가지 용도에만 수출을 허용하는 방위장비 이전 3원칙을 개정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이는 집권 자민당과 연립 일본유신회가 지난 10월 연정 수립에 합의하면서 이 규정을 내년 상반기 중 철폐하기로 약속한 데 따라 빠른 속도로 논의가 진행...
우크라 24만달러 수중드론, 러시아 4억달러 잠수함 잡았다 2025-12-16 17:38:25
한계가 있어 정찰과 기뢰 제거 등 제한적 임무에 머물러 왔는데, 이번에 그런 한계를 넘은 것이다. 드미트로 플레텐추크 우크라이나 해군 대변인은 “이번 사례는 이 전쟁에서 해상 전투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뒤집은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벤저민 볼바 유럽 방위기술허브 공동 설립자는 드론을 두고 “수십 배...
日, 무기수출 규제 완화 보완책 검토에도…"실효성 의문" 지적 2025-12-12 14:44:12
바탕으로 구난, 수송, 경계, 감시, 소해(掃海·바다의 기뢰 등 위험물을 없앰) 등 5가지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만 방위장비 완성품을 수출할 수 있다는 규정을 이르면 내년 4월께 철폐할 방침이다. 이 규정은 '방위장비 이전 3원칙' 운용지침에 명시돼 있으며, 법률 개정 필요 없이 정부가 독자적으로 삭제할 수 있...
푸틴 '보복' 경고에도…러 향하던 유조선 또 당했다 2025-12-11 21:04:54
지중해에서도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가 기뢰를 활용했을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당국은 해당 사실을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러시아는 이러한 행위를 '해적질'로 규정하며 보복을 경고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달 2일 국영 매체를 통해 "우크라이나 항구의 선박과 항만 시설 공습...
푸틴 으름장에도…우크라, 흑해서 러시아행 유조선 또 공습 2025-12-11 19:37:22
일어난 폭발도 있었다. 우크라이나가 기뢰를 사용해 이런 공격을 단행했을 것으로 의심받지만, 우크라이나 당국은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러시아 국영 매체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지금 저지르는 행위는 해적질"이라며 우크라이나 항구의 선박과 항만 시설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