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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경호차장 영장 청구 타당"…서울고검 심의위 9명 중 6명 찬성 2025-03-07 00:46:47
직권남용)를 받는다. 심의위원들은 김 차장이 추가로 증거 인멸에 나설 우려가 있다는 경찰의 논리에 수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차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사용된 경호처 비화폰 통신 기록을 삭제할 것을 지시하고 경호처 압수수색에 여러 차례 협조하지 않으면서 경찰의 비화폰 서버 확보 시도를 가로막은 점...
9명 중 6명 찬성…심의위 "김성훈 구속영장 청구해야" [종합] 2025-03-06 19:45:07
위원들로 구성된 심의위가 경찰 판단에 힘을 실어줌에 따라 경찰은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할 명분을 얻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 영장심의위는 6일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비공개회의를 진행, 출석 위원 9명 중 6명의 찬성으로 두 사람의 구속영장 청구가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위원들은 쟁점에 관한 검찰과...
필수의료 의료사고 처벌 면제 추진…"심의위 신설해 중과실 판단" 2025-03-06 15:44:39
심의위에 심의를 요청해야 하며, 심의위는 150일 내에 해당 의료 행위가 필수 의료였는지 의사의 과실 여부가 얼마나 중한지 판단하게 된다. 만약 심의위가 의료진에 과실이 있다고 판단하면, 검찰과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에 넘길 수 있다. 그러나 과실이 없다고 판단되면 원칙적으로(사망사고 제외) 기소를...
끝까지 가겠다는 검찰…'이재용 무죄' 대법 상고 2025-02-07 19:40:57
등 혐의로 기소된 이들 피고인에게 전부 무죄를 선고했다. 1심과 같은 판단이다. 대검찰청 예규에 따라 검찰이 1·2심 모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사건에 대한 상고 여부를 결정할 때는 변호사, 교수 등 외부 전문가 7~50인으로 구성된 형사상고심의위원회 의견을 구해야 한다. 상고 시한은 이달 10일까지였다. 중앙지검...
검찰, 1·2심 무죄 이재용 '부당합병 사건' 상고 2025-02-07 18:05:58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상고심의위는 위원 5명 이상 출석으로 사건을 심의하고 출석 위원 과반수로 의결한다. 한편, 이재용 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삼성그룹 지배력 강화를 위해 미래전략실 주도하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부당하게 계획·추진하고, 제일모직 자회사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조5천억 원대 분식...
비공개 상고심의위 연 檢…'이재용 무죄' 상고 접나 2025-02-07 17:44:24
출석 위원 과반수로 의결한다. 지침상 검찰이 상고심의위 의견을 따라야 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 검찰은 2015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경영권의 안정적 승계 등을 목적으로 한 부정거래와 시세조종, 회계 부정 등에 관여한 혐의로 이 회장을 2020년 9월 재판에 넘겼다. 이 회장 측...
檢 '이재용 사건' 외부에 상고 여부 묻는다…심의위 요청 2025-02-06 18:26:52
보인다. 검찰은 과반수 의결로 정해지는 상고심의위 의견을 참고해 이 회장에 대한 상고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상고심의위 결론을 검찰이 반드시 따라야 할 의무는 없다. 한편 지난 3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이인수)는 분식 회계, 시세조종(주가조작) 등 혐의로 기소된 이...
檢, 이재용 상고 여부 외부 의견 듣는다 2025-02-06 18:07:32
형사상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대검찰청 예규인 형사상고심의위원회 운영 지침에 따르면 검사는 1심, 2심에서 각각 공소사실 전부에 대해 무죄가 선고돼 상고를 제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심의위에 심의를 요청해야 한다. 이 회장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최소 비용으로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이재용 무죄, 법이 잘못된 탓'이라는 이복현 2025-02-06 17:36:54
단계부터 잘못됐다는 비판이 나왔다. 검찰이 기소 단계부터 외부 전문가들의 권고를 무시한 채 무리하게 밀어붙였다는 것이다. 2020년 6월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10 대 3의 압도적 다수 의견으로 수사 중단·불기소를 권고했음에도 검찰은 기소를 강행했다. 검찰 수사심의위 권고를 무시한 첫 사례였다. 기소 과정에...
軍, '비상계엄 연루 사령관 4명' 보직해임 단행 2025-01-20 18:32:16
사령관은 국방부가, 곽 사령관과 이 사령관 심의위는 육군이 맡았다. 앞서 군 당국은 지난달 6일부터 이들에 대한 직무정지 후 분리 파견했다. 검찰은 내란 주요 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행사 방해 혐의로 이들을 구속기소 했다. 다만 이들과 함께 직무가 정지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에 대한 보직해임은 이날 이뤄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