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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김포메디컬캠퍼스 부지 협약 2026-03-04 15:50:26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 세부 내용 등 이전 양해각서나 합의서(MOA)보다 구체화한 내용을 담았다. 공개된 협약서에 따르면, 500병상 종합병원은 2031년 개원이 목표다. 이후 200병상을 증축해 2038년에 7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확장된다. 대학원, 교육원, 도서관 등 시설은 2028년에 개교하기로...
크로스포인트, 프리A 투자 유치 성공…ADC ‘오프타깃 부작용’ 해결 정조준 2026-03-04 15:41:36
중요한 경쟁력 지표이자 글로벌 기술이전의 핵심 지표는 원숭이 예비독성 데이터(HNSTD)를 마우스 유효 용량(MED)으로 나눈 치료지수(TI)가 얼마나 큰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텔스바디의 Fc 사일런싱 기술을 통해 마우스 유효 용량(MED)에서 경쟁 물질 대비 5배 이상 낮은 결과값을 확보했다”며 “원숭이...
"美 제조업 공백, 韓이 채운다"…한화운용, 액티브 ETF 3종 출격 2026-03-04 15:10:25
기술 경쟁 △에너지 전쟁 △화폐 전쟁을 제시했다. 최 CMO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전 세계 방위비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해왔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지정학적 위기가 상시화된 상황에서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방위산업의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I와 데이터센터...
한-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K-소비재 1천600만 달러 수출계약(종합) 2026-03-04 15:10:19
장관 표창을 받았다. HD현대는 기술 이전과 현지화 생산 확대를 통해 필리핀을 인도·태평양 해양 안보의 전략적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현지 제조 역량을 확대하고 필리핀을 아세안 수출 허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 대응형 통합 수자원 관리 모델을 제안했다....
미소정보기술,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 ‘레벨3’ 획득…..기술사업성 ‘AAA’ 최고등급 평가 2026-03-04 13:29:49
연계를 통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실질적으로 구현한다. 미소정보기술은 닥시(DAXI)와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액틱(ACTIC)'을 연계해 데이터 수집, 분석, AI 모델 생성, 에이전트 자동화,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는 구조를 완성했다. 닥시가 산업 현장의 정제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면, 액틱이...
디엑스앤브이엑스, R&D 핵심 인재 2인 영입…합성신약·유전자 기반 파이프라인 동시 강화 2026-03-04 08:53:27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수출한 합성신약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과정에 핵심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배 박사의 합류로 신규 합성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최적화 역량과 글로벌 협력(기술이전/공동연구) 추진 속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 박사는 저분자 화합물 및...
2026 주총시즌, 핵심 이슈와 대응 3가지 포인트 2026-03-04 06:00:16
있다고 판시했다. 이에 따라 이전과 같은 지배주주의 ‘셀프 보수 승인’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다만 그룹 내 다수 계열사 이사를 겸직하는 지배주주의 경우 본인이 직접 지분이 없는 계열사에서 보수 결정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경영 성과나 주주가치 제고와의 연계성이 미흡한 보수체계를 설계할 수 있는...
[취재수첩] KAIST 총장 공백 사태 누가 책임지나 2026-03-03 17:29:10
연구 성과는 기술이전과 창업, 기업 공동연구로 이어지며 산업을 발전시켜왔다. KAIST의 리더십 방향은 곧 한국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같은 시기 중국 대학은 전혀 다른 그림을 그렸다. 정부의 대규모 투자뿐만이 아니다. 총장 교체와 무관하게 장기 전략이 유지되고 연구 방향도 수년 단위로 일관성이 있었다. 그...
로슈, 韓 임상 인프라에 반했다…K바이오에 7100억 베팅 2026-03-03 17:26:53
파이프라인을 탐색하고, 공동 개발이나 기술이전 가능성까지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는 이 같은 협업 모델을 이미 가동했다. 지난해 10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서울바이오허브에 ‘서울-아스트라제네카 공동 인큐베이션센터’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아바타테라퓨틱...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독주하는 도요타와 '아쉬운' 현대차 2026-03-03 17:05:19
단순 수출하는 대신 현지 조립과 부품 생산, 기술 이전을 선택했다. 현재 이노바와 아반자의 현지 부품 조달률은 80~95%에 달한다. 각국 정부와 협력해 기술 인력을 양성하면서 토요타는 외국 기업이 아니라 산업 생태계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전국 300여 개에 이르는 촘촘한 서비스 네트워크 역시 환율 변동이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