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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가계대출 성장이 한계에 도달했고 기업대출과 투자는 ‘옥석 가리기’를 위한 혜안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함 회장은 “자산관리 역량과 생산적 금융에 최적화한 조직 구축 등을 위해 재설계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미래 동반성장’을 경영 목표로 제시하며 생산적 금융, AX...
[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2026-01-02 17:11:05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기술 개발에만 매몰되지 않고, 신의료 기술이 시장에 안착하기 위한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동시에 추진했다. 초기부터 당국과 소통하며 판독 가치를 입증할 데이터를 제시했고, 업계 표준의 문턱을 세우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로 확장해가고 있다. 규제는 비용이지만 현명한 대응으로 걸림돌을...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2일)-2 2026-01-02 16:31:49
│기업은행 F 202601 ( 10)│20900 │-150│9130│37428 │ ├─────────────┼────┼────┼────┼─────┤ │포스코퓨처 F 202601 ( 10)│177500 │-9300 │26090 │123534│ ├─────────────┼────┼────┼────┼─────┤ │효성중공업 F 202601 (...
한신평 "작년 산업별 신용도 차별화…장기등급 소폭 하향우위" 2026-01-02 16:04:32
보고서에서 지난해 산업별 업황에 따라 기업의 신용도 방향성이 뚜렷하게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세부적으로 석유화학과 건설 등은 업황 부진과 실적 저하로, 게임과 상영관 산업은 트렌드의 변화 등으로, 저축은행과 부동산신탁은 비우호적 업황과 건전성 부담에 따른 실적 저하로 신용등급 하향 요인이 있었다고 전했다.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X·DX는 생존 과제…근본적 혁신 필요" 2026-01-02 12:47:07
또 "보험과 자산운용의 시너지를 통해 자산 수익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금융권 화두로 떠오른 생산적금융과 관련해선 올해 더욱 실행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진 회장은 "산업과 미래의 변화를 꿰뚫어 보는 선구안은 생산적 금융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며 "인력, 조직, 평가체계 전반을 강화할...
새해 첫날 역대최대 3천400억 집행…가계·취약계층·농가 지원 2026-01-02 11:31:23
산단 기업 공모 등 사전절차를 작년 말에 완료하고 연초부터 신속 집행에 나선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취약계층 보호 분야는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176억원), 농식품 바우처(21억원), 국민취업지원제도(182억원) 등을 중심으로 집행한다. 농가의 동절기 작물 피해 충격을 줄이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444억원), 농업...
구본욱 KB손보 사장 "고객 경험 차별화로 재무 성과 만들자" 2026-01-02 11:28:56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된 대응을 실행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구 사장은 먼저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치열한 경쟁...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2026-01-02 10:43:39
핵심인 가계대출 대신 기업과 자본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면서 사업 구조의 큰 틀을 바꿔야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4대 금융 수장들은 기술 변화를 신속하게 따라가면서 혁신을 통해 주요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특단의 각오" "끊임없는 혁신" 당부4대 금융 회장들이...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1위를 공고히 하고 국내를 벗어나 글로벌 탑티어 보험사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2030년 비전인 세전이익 5조, 기업가치 30조 이상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업 구조의 근본적 혁신, 북미지역 등 글로벌 사업 확장, 대면 영업조직체계 혁신, AI...
삼성화재 "2030년 기업가치 30조 달성...글로벌 탑티어 도약" 2026-01-02 09:39:47
삼성화재가 올해 글로벌 Top-tier(탑티어) 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 삼성화재는 2일 "2026년은 AI로 대표되는 기술 변화, 개인정보 보호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너무도 빠르고 복잡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2030년 비전인 세전이익 5조, 기업가치 30조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