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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기혼자 대상 명절 인식 조사...가장 큰 고민은 '일정 조율'과 '지출 부담' 2026-02-12 11:05:00
말 ‘2026 연애·결혼 인식 조사’를 통해 기혼자들이 결혼 후 명절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5~39세 기혼 남녀 517명을 대상으로 오픈서베이를 통해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 표본오차는 ±4.31%p다. 조사에 따르면 ‘결혼 후 명절을 양가(시가 또는 처가)와 함께 보낸 경험이 있는지’에...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2026-02-01 15:01:52
만 20∼44세 남녀 205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실시한 제3차 국민인구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혼 남녀 모두에서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전년에 이어 이번에도 소폭 상승했다. 미혼 남성의 결혼 의향은 전년 58.5%에서 60.8%로 상승했다. 미혼 여성의 경우 44.6%에서 47.6%로 늘었다....
"비용 부담되지만"…결혼·출산 의향 '상승' 2026-02-01 08:13:11
24.3%로 각각 2.8%p, 2.3%p 상승했다. 집단별 평균 기대 자녀 수는 기혼 남성 1.69명, 기혼 여성 1.67명, 미혼 남성 1.54명, 미혼 여성 0.91명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혼 여성의 기대 자녀 수가 1명에 못 미친 점이 눈에 띈다. 출산 의향이 없거나 고민 중이라고 답한 응답자들은 대부분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식기세척기, 필수 가전이 된 이유...LG전자 '설거지 라이프스타일 인식 조사' 결과 발표 2026-01-15 10:31:16
국가데이터처 지표에 따르면 기혼자의 성별 일평균 가사 노동 시간은 남성 54분, 여성 171분으로 여전히 여성이 약 3배 이상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이 같은 격차는 맞벌이 가구에서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LG전자가 2025년 2월부터 4월까지 전국 성인 남녀 2만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거지 라이프스타일...
'붉은 말의 해' 아기울음 커질까…출산율 0.8명대 회복 '청신호' 2026-01-01 05:55:00
미혼 남녀나 기혼인 남녀의 출산 의향도 같은 기간 32.6%에서 39.7%로 올랐다. 다만 합계출산율 반등에도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합계출산율 1.43명(2023년 기준)과 비교하면 저조한 수준이다. 현재의 인구 규모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합계출산율의 수준인 '대체출산율'(2.1명)에는 한참 미치지...
우즈베크, 유전자 변이 우려에 '먼 혈족간 결혼'도 금지 추진 2025-12-30 14:54:14
남녀간 결혼 등 비교적 먼 혈족간 결혼도 금지하는 법안을 최근에 마련했다. 법안에는 위반 때 벌금형이나 최장 2년의 노동 교화형에 처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다만 장차 결혼할 배우자가 형식적으로 혈족에 포함되지만 과거에 입양됐고 생물학적 관계가 전혀 없을 경우에는 결혼이 허용된다. 정부는 입법 절차를...
"부적절 문자·직원과 호텔행"…日지자체장 성추문에 줄사퇴 2025-11-26 10:34:21
함께 마에바시시 오가와 시장도 기혼 남성 간부 직원과 10여차례 호텔에 갔던 것이 문제가 돼 지난 25일 시의회에 퇴직원을 제출했다. 그의 부적절 행위는 지난 9월 알려지면서 "시정을 어지럽혔다"는 비판론이 고조됐다. 이에 시의회는 오는 27일 열리는 회의에서 불신임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었다. 그는 그동안 "호텔에...
"결혼 한 번에 3억6000만원"…일본도 놀란 한국 현실 2025-11-06 11:09:15
남녀 2000명(미혼·기혼 각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차 국민인구행태조사'를 인용해 미혼 남성 500명 중 42%가 결혼 의향이 없거나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결혼을 미루는 가장 큰 이유는 '결혼 비용 부담'(25%)이었다. 닛케이는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활용하거나...
男 부하직원과 러브호텔 다닌 女…들통나자마자 첫마디가 2025-09-25 20:32:33
남녀 관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24일 일본 NNN은 오가와 아키라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42)이 이날 밤 기자회견을 갖고 "특정 직원과 여러 차례 호텔에 간 건 맞다"라면서 "남녀 관계는 없었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킬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걸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얘기할...
"늙는 게 죄도 아닌데"…불안에 떠는 한국인 2025-09-16 14:18:46
보면 미혼(3.33점)의 노화불안 수준이 기혼(3.17점)보다 높았다. 기혼자 중에서도 자녀가 0∼1명인 기혼자(3.23점)가 2자녀 이상(3.14점)보다 상대적으로 불안이 컸다. 또 소득이 낮을수록 불안이 심해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에선 3.30점, 고소득층인 4분위에선 3.15점으로 나타났다. 또 자가 거주자(3.17점)보단 전월...